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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왜 스카이 라운지를 가는지 알겠어. The Blue Sky

몽골. 왜 스카이 라운지를 가는지 알겠어. The Blue Sky

D+50 0603. 일요일복드항 겨울궁전 갔다가 실크로드 갔다가 밤에 The Blue Sky Lounge 에서 본 울란바타르 야경 몽골의 랜드스케이프 중 하나인 와플 건물 ( 내가 부르는 이름)수흐바타르 광장의 부근의 미관을 책임지는 큰 건물이다. 왠만한 시내에서는 다 보이는 큰 건물이기도 하고시야에 와플건물이 들어오면 아, 우리집이 가까워 오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토요일까지만해도 와플 건물는 그저 파란 와플건물이었는데 6월 3일 일요일 오후에는 건물에 SKY가 붙여졌다. 저녁을 먹고 나오니 BLUE가 붙여져 있었다. 그리고 어제 보니 The 가 붙어서 The Blue Sky가 되었다.한달이 넘도록 이름 없이 와플 건물이라고

몽골에서 시내버스를 탔는데 ㅋㅋ 잘못탔어 ㅋㅋㅋ

몽골에서 시내버스를 탔는데 ㅋㅋ 잘못탔어 ㅋㅋㅋ

오늘은 50일째. 6월 3일 토요일오전에 룸메 셋이서 블로그에서 알게된 분이 하신다는 운동 인새니티를 좀하고 체조도 좀 하고 점심도 챙겨먹고 느긋 느긋하게 복드항겨울궁전을 구경하러 나섬. 원래는 34구역에 가서 영화보고(맨인블랙 3) 주르우르갈려고 했는데 느긋한 바람에내일 가기로 했었던 복드항으로 고고씽! 론리 플래닛에 바양골 호텔, 스카이텔 앞 정류소에서 7번 버스와 19번 버스가 복드항을 간다고 적혀져 있어서 버스를 타기로 했다.바로 19번 버스가 와서 룰루 랄라~ 버스를 탔지 ㅋㅋ 날씨도 좋고~ 처음 버스를 탔는데 너무 쉬워서 룰루 랄라~ 사진 팡팡 찍으면서 가고 있었지 그렇게 여행자

몽골 D+49 첫 비가 내린 울란바타르. 비온 뒤 UB는 하늘을 품은 UB

몽골 D+49 첫 비가 내린 울란바타르. 비온 뒤 UB는 하늘을 품은 UB

5월.. 아니 6월 2일. 몽골에 온지 49일째. 한국으로 돌아가기 12일 전.비. 국립박물관. 또 다시 주르우르. 오페라 (마술피리)관람. UB에서 보내는 느긋한 주말. 길을 삼켜버린 비내린 오후 집 앞. 어제도 비가 조금씩 내리더니 - 비 다운 비는 어제가 몽골에 와서 50일정도 있는 동안 처음 이다. 오늘은 아침부터 하루종일 비가 왔다. 오늘은 우산을 쓰지 않으면 걸어다닐 수 없을 만큼 많이. 몽골에 비가 오면 사람들이 우산을 쓰지 않는다. 우산을 쓰는 사람은 외국인이라고 한단다.보통 비가 오면 그냥 맞는다. 한국 사람들이 첫 눈 날짜를 세는 것처럼 몽골사람들은 첫 비가 온 날짜를 기억한다고 한다.눈이 아니라 비가 오는 걸 보니 겨울에서 벗어나 봄 혹은 여름이 되었나보다. 배수가

D+45 다시 한 번 주르우르 : 사진 + 메뉴들

D+45 다시 한 번 주르우르 : 사진 + 메뉴들

몽골 19 몽골에 맛집이 많아!!! 주르우르 베이커리부터 시작! 0503 레몬파이 : 1500 T이름모를 빵+크림+과일 : 1550 T오늘도 난 메뉴 선택 성공. 잘못 고르면 실패한단다. 주르우르에서도 절대 실패하지 않는 메뉴. 레몬파이 + 치즈케이크(파이말고 케이크) + 파인애플 패스츄리 가운데 레몬파이 추천오른쪽 건포도 파이. 그럭저럭 파인애플 파인애플 파인애플 페스츄리~ 대박! 이건 꼭 먹어야 함 치즈케이크? 치즈 파이? so so 베이커리 메뉴는 다양하고 그날 그날 시간대에 따라 바뀜.금방 팔리는 아이들은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짐점심때 쯤 되니 핫도그와 햄버거 메뉴도 생김원하면 뜨거운 물에 수태차를 타주거나, 커피를 타서 줌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메뉴들 브리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