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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도 온천이 있답니다! 쳉헤르 온천
몽골에 간다면 꼭 가보세요 리스트 1 : 쳉헤르 온천 D+42일 5월 26일 토요일! 아침 8시에 출발해서 8시간만인 4시에 아르항가이의 주도 체첼를렉에 도착!!!500km를 쉼없이(사실 한시간 정도는 점심먹느라, 화장실 가느라 쉬었지만) 달려서 도착했다 몽골에서 가장 예쁜 도시중 하나라는 체첼를렉! 도시의 입구에 초록빛 가로수들이 양쪽으로 늘어서있고잘 구획된 도시에는 울긋불긋한 지붕을 얹은 집들이 줄지어 있다. 체첼를렉에서 코이카 친구과 선발대를 만나서 쳉헤르 온천으로 향했다.쳉헤르 온천은 체첼를렉에서 남쪽으로 40km정도 떨어져 있어서 차를 빌려서 가야 한다.다행히, 코이카 친구가

몽골에서 8시간 버스쯤이야 아르항가이, 체첼를렉 가는 길 1탄
D+42 5월 26일 토요일 몽골에서 첫첫첫! 멀리 멀리 떠난 진정한 여행온갖 스케쥴이 꼬여서 못 갈 뻔 했지만, 갔다와서 정말 다행이었던 아르항가이 여행아르항가이에 있는 코이카 친구님을 만나러 가는 여행!! 아침 8시버스를 타고 울란바타르에서 500km 서쪽에 위치한 아르항가이로 Go, Go!아르항가이까지는 버스로 8시간. 처음엔.. 걱정이 앞설수밖에-선발대는 이미 전날 아르항가이에 가 있었고, 후발대 두명이서 몽골 현지 버스를 8시간이나 타고 가야하는 여행걱정이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진짜 대박!!!!! 사마르(잣)까먹으면서 몽골인처럼 떠나는 여행 몽골 버스타고 8시간- 이런 것이 여행이다. 음하하하하! 이곳은 울란바타르에서 4시간 떨어진 '산사르'라는 곳. 중간 휴게소다. 저 건물들 앞

몽골파견교사 그 마지막 압세유 최종발표회까지 끝나다. 그립네 몽골.
15일 새벽 4시 한국에 도착해서15일 유네스코 압세유에서 있던 교사교류 프로그램 최종보고회를 마치고15일 밤 12시 집에 도착16일 17일 하루종일. 하루종일. 시차적응하느라 ㅋㅋㅋㅋㅋㅋㅋ 잠만자다가오늘도,,, 어찌어찌,, 시차적응 중이다. 시차라고 해봤자 한시간이지만.. 피곤... 뉴질랜드 갔다 왔을때보다 더 피곤... 공항에 도착했을 때 느껴지는 한국의 습기. 그 후덥지근함이 한국의 첫인상이다.두달이라는 시간동안 몽골의 건조한 기후에 적응이 되었나보다.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국제이해교육원에서 잠깐 쉬고 11시에 압세유로 이동해서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최종보고회를 통해서, 몽골 선생님들께서 한국에서 어떻게 생활하셨는지를 듣고우리가 어떻게 몽골에서 생활했는지를 발표했다. <위풍당당 1번

몽골. 출국 D-day 집에 안가면 안될까?????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날. 6월 14일. 어제 학교 선생님들께서 환송회를 해주셨다.교외로 나가서 정말 멋진 몽골 풍경을 보여주셨고정말 맛있는 저녁식사를 대접해주셨고몽골을 기념할 수 있는 선물도 주셨고함께 웃으며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1번 학교는 마지막까지도 최고다. 마지막. 마지막 밤이 지나고 마지막으로 맞는 유비의 아침이다. 마지막으로 거니는 유비의 거리들학교에서 집까지의 익숙한 길아름다운 몽골 하늘, 변화 무쌍한 날씨여전한 유비의 교통 정체여전한 소매치기 당할 위험 ㅋㅋㅋ 안냐세요- 를 외치던 학교의 학생들마주칠 때 마다 반갑게 웃어주던 '우리' 아이들함께 했던 시간들.몽골 선생님들.학교 식당맛있었던 몽골 음식들 아직까지 완성되지 않은 집 앞 건물의 뚝딱거리는 소리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