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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답사기 2일차
○ 숙소에서 출발(10:10)하여 10시 30분~14시까지 역사 박물관을 둘러 보았다. 역사 박물관을 둘러보면서 첫 몽골 박물관 답사임에도 불구하고, 가이드가 설명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 14:30~15:40 까지 식사를 하시고, 15:50~17:00까지 국립백화점(State department store) 서점을 둘러봤다. ○ 저녁 18시부터 19시 30분까지는 울란바토르 시내 민속공연을 관람했다. 몽골 대 제국시절을 회상하는 민속공연인듯 했다. 한때 전 세계를 호령하던 대국에서 지금은 인구 300만의 작은 국가로

#14 시간의 가장자리에서_UB, Elsen, Terelj, Bayanuur, MONGOLIA
차로 한참을 달려 초원에 다다렀다. 울란바타르에서 출발한지 약 2시간 만이다.하늘은 푸르렀고, 저 멀리 지평선이 하늘과 맞닿아 있었다.산이 많은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진풍경이다.저 멀리부터 염소 떼가 지나가고 있다. 낙타도 보인다. 정말.... 몽골이구나.한가로운 풍경에 감탄하긴 이르다. 초원은 생각보다 사막화가 심했다.차가 달리면 차 뒤로 모래바람이 일어났다. 마치 차 뒤로 누런 꼬리가 달린 것 같이.딱히 도로가 없었다. 그냥 초원 위를 내달렸다. 길이 없기에 여긴 네비게이션이 아니라 GPS에 의존한다.혹자는 몽골 여행을 없는 길을 내달리는 재미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건 한가로운, 그리고 돈이 많은 여행객들이나 낭만적으로 하는 말이었다. 우리는 사막화가 한참 진행되고 있는 몽골의 몇몇 지방을 둘러

몽골 - 더운 날엔 홉스굴 호수에서 수영을 하게 해주세요!!!!
2012 6월7일~ 12일까지 환상적인 홉스굴 호수 여행갈 때 : 비행기 타고 고고- 자그마한 경비행기수준 비행기. 티켓할인이라 8만원인가에 사서 1시간 남짓 날이서 무릉도착올 때 : 무릉에서 버스타고 24시간이 걸린다는 길을 바람처럼 달려- 15시간만에 도착 - 오후 4시출발, 다음날 아침 8시쯤도착 몽골 서북부에 위치한 홉스굴 호수. 몽골 최대 관광지를 꼽으라면 고비사막과 홉스굴 호스를 꼽는데, 울란바타르에서 600km정도 떨어져있고 교통도 불편해서 버스타고는 15시간 이상 걸리는 먼- 곳이다. 한국으로 돌아오기전 정말 좋은 기회를 잡아!!! 홉스굴을 다녀왔다.고마워! 우리 용이야. 다 니가 몽골인 친구 사귄 덕이야!! 아무도 없는 홉스굴 호수에서- 드 넓은 호수. 차가운 호수물에 몸을 담

民族博物馆1
Fascinated by how diverse ethnic minorities maintain their ways of life in their own history and custom, I decided to explore more on this exoticism. A visit to民族博物馆 (the Museum of Ethnic Cultures) in 中央民族大学 Minzu University of China provided such a good guideline! After 20-minute-bus ride from tsinghua university, I was dropped at the main gate of minzu university. You can simply give a guess i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