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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언니라고 불러도 될까요 + 밤의 수술실

한국 소설) 언니라고 불러도 될까요 + 밤의 수술실

한국 소설 언니라고 불러도 될까요 + 밤의 수술실 이서수, 한정현, 박서련, 이주혜, 김지현 그 언니, 사랑과 야망. 거의 사장의 취미 생활과도 같은, 지역 정보지 느낌의 작은 지방신문사에 기자로 취직한 '이선'은 기사다운 기사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 '이선'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물어다 주는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사쿠라다방의 '미쓰 윤'이었다. '미쓰 윤'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고통받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이선'은 이를 모두 기사화했다. 그렇게 몇 번의 협업(!)을 거친 후 '미쓰 윤'은 광주사태를 취재하던 여기.......

외국 스릴러 소설) 완벽한 결혼 + 하우스메이드 3

외국 스릴러 소설) 완벽한 결혼 + 하우스메이드 3

외국 스릴러 소설 완벽한 결혼 + 하우스메이드 3 제네바 로즈 각각 변호사와 작가를 꿈꾸던 대학 시절에 만나 벌써 결혼 10년 차가 된 '세라'와 '애덤'. 하지만, 꿈을 이룬 사람은 '세라'뿐이었다. '세라'가 파트너 변호사로 성장한 반면 '애덤'은 첫 작품의 성공 이후 히트작을 내지 못했다. 그 말은? 현재 지내는 고급 아파트는 물론, 별장 구입 비용 그리고 모든 생활비까지 '세라'가 감당했다는 뜻이다. 결혼 10주년 기념일에도 '세라'는 일에 빠져 있었다. 그리고, 아내가 일하는 사이 글을 쓴다는 핑계로 별장에 가 있던 '애덤'은 벌.......

10월에 읽은 책 20권 누적 294권. 한국 소설 12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1권

10월에 읽은 책 20권 누적 294권. 한국 소설 12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1권

10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2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1권 9월 독서 목록을 정리하면서 책을 많이 못 읽었다며, 남은 4사분기에 열심히 읽겠다고 새삼 다짐을 했는데 무슨~ 추석 연휴, 야구 포스트시즌, 배구 시즌 개막이 겹치며 9월보다도 책을 더 못 아니 안 읽었다. 책 한 장 넘기지 않고 보낸 날들이 너무 많았을 정도로, 정말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이제 연휴도 없고, 야구도 끝났으니 남은 두 달 동안 진짜 심기일전해야겠다. 영~ 책에 집중을 못 했던 10월이지만, 그나마 책장이 잘 넘어갔던 책들을 꼽아 보면 이렇다. '강석희' 작가의 책을 이번 달에만 두 권이나 읽었는데, 압도적으로 가.......

한국 소설) 내가 없던 어느 밤에 + 녹색 광선

한국 소설) 내가 없던 어느 밤에 + 녹색 광선

한국 소설 내가 없던 어느 밤에 + 녹색 광선 이꽃님 놀이공원에 기대어 살던 마을, 안전 진단을 통과하지 못한 놀이공원이 문을 닫자 상가들은 직격탄을 맞았다. (물론, 그전부터 손님들이 빠지고 있긴 했다) 특히, 안전 진단을 담당한 공무원 '가을'의 아빠는 마을 사람들로부터 원망을 샀다. 그러던 어느 날, 휴대폰까지 놓고 나간 '가을'이 늦은 밤까지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가을'의 부모님과 오빠 그리고 친구인 '균'은 다급한 마음에 마을 사람들에게 함께 찾아달라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가을' 아빠에게 감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모른 척했다. 딱!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