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

포스트: 12|아이템:비발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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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알았다

비발디를 사용하면서 제가 비발디를 웹서핑 용도로 사용은 잘했지만 이글루스에서 쓰지는 않았습니다. 무슨 이유나 하면 무슨 글을 작성해서 수정을 하거나 삭제하려고 백스페이스 키를 누르면 무조건 앞의 화면으로 강제 이동 비슷하게 된다고 할까. 그 때문에 맨날 비발디를 잘 사용하면서도 이글루스 안에서 포스트를 작성하거나 수정 혹은 삭제를 할 때는 엣지나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거나 웃기게도 같은 엔진을 사용하는 본래 크롬을 사용해서 글을 작성 했습니다. 같은 엔진을 사용해도 크롬은 사용에 문제가 없는데 참 신기하면서 웃기더군요. 정말 크로뮴 기반 블링크 엔진 웹 브라우저로 만든건가 하는 의심이 생길 정도 였습니다. 초기 비발디를 사용하면서 지인과 이런 애기를 했지요. 블링크 엔진의 버그를 집대성해서 만든 웹 브라우

손을 좀 봤는데

사실 아직 기능이 별로 없어서 크게 손 볼 것도 없지만 PFN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비발디를 다시 인스톨하고 설정을 내 마음대로 이리저리 바꾸 었다. 내가 선호하는 인테페이스 구조가 좀 기묘해서 남들이 보기에는 상당히 괴랄하게 보 이겠지만 나에게 최적화를 시킨 것인지라 많이 편해졌다. 또 여러가지 설정을 손 보았는데 확실히 속도도 그리 떨어지지 않고 크로뮴 계열 웹브라우 저에서 아직 비발디만큼은 희망이 아직 남아 있을지도. 좀 더 버전이 올라가면 더 빨라지고 맨날 말하는 그 놈의 파워유저를 위한 부가기능이 빨리 탑재 되었으면 한다. 그 다음에는 크롬에게 서리한을 찔러서 왕위를 계승 받든 간에 준수한 크로뮴 계열 웹브라 우저의 정점이 되기를 조금 기대해도? 이렇게도 숨길 수 없는 구 오페라

비발디에 대해서

실망했다 야심차게 구세대 오페라와 파워유저를 위한 웹브라우저를 표방했으나 별로 다른 브라우저 보다 좋은 점을 느끼지 못하겠다. 파워유저를 위한 강력하다는 부가기능도 요즘 왠만한 타 브라우저도 내장된 기능이 되면서 무엇을 위한 웹브라우저인지 알 수가 없게 되었다. 특별 히 렌더링 속도가 빠른 것 같지도 않고. 그럼 비발디는 다른 웹브라우저와 무엇이 다르고 무엇을 표방한 웹브라우저로 차별화를 해 야되나? 기존 오페라와 확연히 달라진 새로운 오페라에 실망해서 구 오페라를 계승하는 브 라우저라는 발표에 많은 애정을 가지며 지켜보았고 베타버전이 공개될 때부터 많은 기대를 가지면서 직접 사용하던 유저이지만 이제 그 기대가 거의 남아있지 않다.

스키장에서 생긴일

스키장에서 생긴일

Kickis Archive|2014년 12월 31일

생전 처음 스키장을 와서 생긴일을 나중을 생각하며 남겨봅니다. 준비가 부족해 아쉬웠던 점이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멀고 먼 스키장을 가는길...고속도로 위주로 T-Map을 키고 오면 항상 잘못 빠집니다. 서울춘천고속도로 서울방향으로 남춘천IC전에 조양IC가 있는데, 네비를 대충보면 조양IC로 빠져서 시간을 15분 이상 잡아먹습니다 ㅠㅠ 2년만에 또 같은 실수를 반복했네요. 콘도 체크인을 하고 스키복을 갈아입고, 바로 스키강습을 받으러 갑니다. 흐음~ 오후 강습접수 마감! (약 14:30분경) 빨리 인근 렌탈샵으로 전화를 돌려봅니다. 17시부터 저녁시간으로 운행을 정지하므로 15시부터는 강습을 받아야 한다네요. 하지만 스키장비 렌탈, 점심식사를 마치지 않은 상황이라 거의 한시간을 낭비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