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포스트: 10|아이템:예비군(6)
Tags

Posts

10 posts

사실 국가에서 강한군인을 두려워 하는게 아닐까?

징병제의 수명이 다했는지도 모르지만... 이전에 동생과 이야기하다. 어쩌다 보니 나온이야기입니다 사실 정부는 강한군인을 싫어하는게 아닐까? 현재 한국군의 운용상태라던가 뭐 하나하나 꼬집을 필요없이 전투의지 같은게 없고 운영 위주의 안정적인 뭐 그런걸 추구한다는건 다들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사격장에서 하는짓이라던가, 훈련이 거의없는거야 뭐) 결국 문서상 숫자를 맞추기위해서 병력을 유지하긴 해야되는데, 얘네들을 정말 진짜 군인처럼 교육시키고 훈련시켜봐야 2년뒤에 사회나가서 뭔짓을 할지 모른다. 뭐 그런의도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말이 좀 이상한데, 요약하면 아무것도 할줄 모르고 싸울줄만 아는놈들이(고작 2년 교육이라고 해도) 사회에 풀려나가는걸 좋아할 사람은 없다. 뭐 그런거죠 그때 맞장구

이번에도 역시 게임 때문이라고 할 줄 알았지....

이번에도 역시 게임 때문이라고 할 줄 알았지....

이번에도 역시 게임 때문이라고 할 줄 알았지.... 총기난사가 몇 번 반복되어도 게임 탓은 여전히 빠지지 않네. 개인정보보호가 강회되기 전에는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넥슨 쪽으로 전화가 걸려왔다고 하던데.... 이유는 용의자가 서든어택 등의 FPS 게임에 접속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라나.... 그런데, 1982년에 일어난 우범곤 순경 총기 난사 사건도 게임 탓인가? [플레이&톡] 개인정보 보호 강화 전엔…총기난사 터졌는데 넥슨이 난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