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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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다(風立ちぬ)'를 보고 왔습니다

'바람불다(風立ちぬ)'를 보고 왔습니다

SPiCa|2013년 8월 6일

‘바람불다(風立ちぬ)’를 보고 - 우선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최근 일본에서 개봉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바람불다(風立ちぬ)’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 한국인 입장인지라 보기 전만 해도 전쟁과 관련된 내용인가에 대해 심각하게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인공인 지로가 제로센을 만든 사람인지라, 전쟁 내용이 안 들어가긴 힘들거라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이 점은 저 말고 한국분들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만하지만……. 일단 이 점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걱정하시는 것처럼 전쟁찬양이라든가 2차 세계대전 떡밥이라든가 하지는 않습니다. 전쟁얘기를 완전히 배제했냐면, 그렇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얘기는 작품 전체의 배경에 항상 깔려있고, 이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연관이 있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바람불다- 를 보고왔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바람불다- 를 보고왔다.

주의 >>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음.... 집에서 가장 가까운 영화관이 롯폰기힐즈의 토호 시네마이다. 매월 첫째날은 1000엔에 관람권을 살 수가 있어서 우리가 영화관을 가는 날은 항상 매월 첫째날. 전날 인터넷으로 표를 예매하고 자리를 선택했다. (http://www.tohotheater.jp/) 토호시네마의 온라인티켓은 vit 라는 온라인티켓 시스템을 이용한다. 6시40분 꺼를 보려다가 혹시나 A코씨 일이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말짱꽝이니까 안전하게 8시40분꺼를 보기로 했다. 롯폰기 바보광장인 부르주아 할매의 거미 밑에서 A코씨를 만나서 어디 비어가든 없나 검색하다 제일 가까운 비어가든이 미드타운이라 곧장 지하의 이탈리안에서 500엔짜리 생맥을 엔쵸비를

바람이 분다 걱정된다

바람이 분다 걱정된다

앤잇굿?|2013년 7월 27일

개봉일2013.09. 작품소개1920년대부터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던 1940년대를 시대 배경으로 비행 설계사를 꿈꾸는 호리코시 지로의 삶과 관동 대지진 당시 우연히 만났던 나호코와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 기대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 우려관동대지진을 다뤘는데 당시 일본인들이 얼마나 무모하고 잔인하게 무고한 조선인들을 죽였는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흥행예상기대 < 우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그 시대를 살았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일까? 그들은 그 시대를 살아갈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라며 “단지 당시 사람들은 그 시대를 살았기 때문에 어떤 것을 열심히 했는데도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생각해 봐야할 것이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고 한다. 다 알겠는데 내가 이해되지

오리콘, 여름 방학 기간 동안 보러가면 좋을 영화 TOP10.

오리콘, 여름 방학 기간 동안 보러가면 좋을 영화 TOP10.

출처 : 1. 한 여름의 방정식 真夏の方程式 드라마 '갈릴레오'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미 공개중인 시리즈 2번째가 되는 영화판 '한여름의 방정식' 는 대히트 중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연기하는 유카와 마나부 교수가 보여줬던 텔레비전 드라마와는 다른 일면과 중후한 인간 드라마에 높은 평가가 대부분으로 일본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2. 바람 불다 風立ちぬ 스튜디오 지브리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5년 만의 최신작 '바람 불다' 가 개봉을 앞두고 미디어 노출이 증가하면서단번에 화제가 고조되고있는 여름 방학 영화. 7월 20일부터 공개되는 '바람 불다' 는 국민적 히트작을 연이어 낳아온 미야자키 하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