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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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다이아몬드 에디션의 뒤를 이을 시그니처 콜렉션을 발표했군요.
다이아몬드 에디션은 죽었어! 이제 없어! 하지만 블루레이로, 시그니처 콜렉션이 되어 계속 살아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최상위 라인업인 다이아몬드 에디션이 알라딘을 끝으로 단종되고, 이후에는 시그니처 콜렉션으로 이름이 바뀌는 모양입니다. 사인은 당연히 친필은 아니고 표지에 월트 디즈니의 사인(맞겠죠)이 찍혀있군요. 과거 플래티넘에서 다이아몬드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니, 그 다음에는 다이아몬드보다 비싸다는 마이너 광물 캘리포니움...일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 첫번째 타이틀은 백설공주입니다. 4K도 아니고 매체도 블루레이+디지털 HD라는 재탕에, 일부 새로운 부가 영상을 끼얹은 식인데(반대로 일부 삭제) 어차피 호갱들은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백설공주야 사상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이

천공의 성 라퓨타에서 무스카가 3분간 기다려준 이유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1/29(日) 06:04:36.080 ID:SI7creWC0.net 무스카 이틈에 장전을 함. 실은 이미 총알이 없었던 겁니다.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1/29(日) 06:05:52.476 ID:TLE5NF0e0.net사기쳤구만 1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1/29(日) 06:20:24.604 ID:/HRD1CnI0.net그러고보면 리로드 하고 있었다과연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1/29(日) 06:05:11.772 ID:Zu+AGBfg0.net3분이라니 리로드 시간 너무 오래 걸리잖아! 3 :以下、

현대판 일본애니버젼으로 재탄생한 정글북 - 괴물의 아이 (2015)
지난주 토요일 11월 14일 압구정 CGV 아트하우스에서 상영한 괴물의 아이 보고 왔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은퇴 이후, 제 마음속 그 분의 빈자리는 지브리가 아닌 호소다 마모루 감독님의 작품으로 메꿔지고 있네요. 하하하. 이번 감독전에서 재상영하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 섬머워즈, 늑대아이 모두 너무너무 재밌게 잘 보았거든요. 괴물의 아이도 좋지만, 다른 작품들도 기회 되시면 보시기를 강추♡합니다. 괴물의 아이는 이제 11월 26일이던가, 여튼 한국에서 곧 개봉 예정이라고 하는데 제가 곧 돌아갈 미국에서는 일본 만화영화 개봉을 잘 안 하기 때문에 억지로 시간을 빼서 보고 왔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네요. 감독 인터뷰를 찾아보진 못했지만, 예전 작품에서의 모티브를 계속 차용한

미야자키 하야오 프로듀서X오시이 마모루 감독 조합으로 만들 예정이었던 지브리 영화 <앵커>
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감독을 맡을 예정이었던 작품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이 개봉할 때마다 신랄한 비평을 해왔고, 라이벌 관계처럼 되어버린 오시이 마모루 감독. 하지만 두사람이 교유를 갖게 된 당초에는 재능을 서로 인정하는 관계였고, 함께 기획을 짜기도 했습니다. 그 기획 중 하나가 라는 작품입니다.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만나게 된 것은 1983년. 아니메주 대담에서 처음으로 만났다고 합니다. 오시이 감독은 그 당시 받은 인상을 1995년에 발매된 에서 밝혔습니다.오시이:내가 미야 씨를 안건 부터입니다. 타츠노코 프로에 연출로 들어간 무렵 방송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