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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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듀얼리스트로써의 살아왔던 증표 그리고....
사실 저는 레이븐이 되기 전엔 듀얼리스트였습니다. 비록 정룡 이후에는 거의 안하게 됬지만 간간히 덱연구를 하면서 듀얼을 즐기기도 했습니다.저에게 있어서 듀얼은 단순히 카드게임이 아닌 저의 여러 가지를 느끼고 생각하게 해준 소년시절의 추억 이었습니다.그러니 저에게 있어서 단순한 놀이이상의 큰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룡같은 이런 티어덱과 코나미의 룰변경에 의한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는 환경에 치이며 온갖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며언제부터인가 자기만의 덱이 줄어들고 승률덱에 쫒기고 있는 처지가 된 자신을 깨닫게 되고 말았습니다.그때부터인가... 속히 말해서 정마니가 떨어졌 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아.. 나 언제부터 이렇게 바뀌어 버린걸까?" "그때론 다시 돌아갈 수 없는건가? 이런 말이 절로

일본에서의 친절, 불친절 체험 잡담
짤방은 내용과 별 상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전 직장+취미+엄마랑 같이 데이트 여행 등등으로 일본(이라고 해봤자 도쿄 중심 간토 지방, 오사카 중심 간사이 지방뿐이지만)에 좀 자주 들락날락하면서. 몇 번은 여행자가 아니라 친척분의 가게일을 도우면서(아이쿠 불법 외국인 노동자였군)도 겪었던 일 등등으로. 1. 그 사람 많은 우메다 지하상가에서 어머니께서 지갑을 잃어버리셨습니다. 전 당연히 포기했지요. 그래도 여행자보험은 들어놨고 지갑 자체가 비싼 거라 보험이나 받아야지 하고 가까운 파출소 가서 이케이케 생긴 거 잃어버렸거든요 했더니 경찰서에 전화걸어서 이러쿵저러쿵 하다가 엄훠 님 지갑 요 바로 앞 경찰서에 습득되어음 님 빨리 가셈 운 좋으셈 이래서 잘 찾은 기억이 있습니다. 참고로 찾아주신 분은 저
비디오를 빌려보던 소년은
뭔가 새로운게 들어왔다는 비디오 방 아재의 말에 빌려 보게 된 모 애니메이션.. 저는 미안하지만, 잔혹한 천사의 테제가 아닙니다. 에반게리온 오프닝이자,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입니다. 뭐요? 일본판이 더 좋다구요? 닥쳐. 미사토가 미사 누나라고 불려졌지만, 졸라 어울렸어요. 나에겐 미사토가 아니야. 미사누냐야...

문득 사진 정리를 하다가..
파나짱 스샷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4일전이 니코 생일이었는데 스샷찍는걸 깜빡해서 ㅠ 아이고...날이 이러다보니 더위를 먹었나 OTL 벌써 이게 제작년 사진이었던가? 시간이 참 빠르네요. 이번에도 내심 생일 이벤트를 기대해봤지만 광고가 올라오는게 쉬운일이 아니겠죠 (비용이..비용이) 벚꽃 핀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7월 말인가... 그러고보니 현재 매주 리얼타임으로 선샤인이 진행중이네요. 방송 예고 할때가 오래전 같았는데 시간이란게 참...이게 아마 CD 한장으로 요우뽑고 기뻐서 춤추다가 찍었던 사진으로 기억합니다만 의정부에 그곳인데 요즘 통 가보지를 못했네요. 어떻게 바꼈을라나!? 한번 시간내서 가봐야 하는데... 이분의 논땅 사랑은 이해가 갑니다. 저도 파나짱이 없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