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7 posts
두 번의 즐거움 울진애고백 & 울진방문의해 불영사 계곡 外 핫한 울진여행!
무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는 요즘, 가족분들과 더위를 피해 어디로 떠날까? 고민이 많으실텐데 수많은 여행지 중 경북 울진여행을 추천드려봅니다. 지금 울진군에서는 2022 2023 울진방문의해를 맞이하여 울진애고백이라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는데 울진여행 경비의 10% 정도를 울진군의 기념품이나 특산품으로 되돌려주는 이벤트로 1석2조의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저도 한달음에 다녀왔습니다. ※울진애고백 참여방법 울진군 홈페이지 관광안내책자 신청 - 여행 홍보물 및 책자 수령 - 울진여행 - 여행 후 증빙자료(영수증) 울진군 제출 - 기념품/특산품 수령 울진애고백 참여를 하고자 한다면 울진 여행을 하기 전 제일 먼저 해야 할 첫 번째.......

경북 가볼만한곳, 비 오는 날씨에 좋은 울진 불영사 대중교통 여행
날이 덥다 보니 선선한 여행이 그립다. 쟁여놓은 울릉도여행 사진을 보다 울릉도 입도하기 전 찾은 울진여행 사진폴더를 클릭했다. 천년고찰 불영사가 보인다. 울진터미널에서 출발한 버스가 불영사에 도착할 무렵 쏟아지던 장대비와 불영사를 떠나는 버스 안에서 본 파란 하늘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환청이라도 들리는 듯 그날의 장대비 소리가 귓가에 머무르며 시원함을 선사한다. 비 오는 날씨는 여행자에겐 얄궂은 존재이지만 이런 날일수록 진득한 색감을 뿜어내는 숲과 사찰의 단청은 궂은 날씨에 대한 투정을 쏙 들어가게 한다. 경북 가볼만한곳 비 오는 날씨에 좋은 천년고찰 울진 불영사 대중교통 여행 울진터미널에서 삼근리로.......
불영사..왜?가보렜는지 알겠다..월송정도 좋고..전국해안일주여행#54일차
불영사->울진성류굴->망양해수욕장->울진대종->월송정 같은모텔에서 흔치않게도 두밤을 잔셈이다.나이탓인지 아니면 늦게 잠을잔탓인지 오늘도 역시나 모텔 퇴실시간에 쫏겨 바로 차를타고 나와 아침도 거른체 불영사를 목표로 잡았다.불영사는 꼭 보라는권유룰 여러번 받은곳이다 "해안선을따라 여행을 하다보니 울진까지 왔는데 어디 볼만한곳이 있나요??"하는질문에"불영사를 가보세요" 라는 답을 많이받았기때문에 불영사를 오늘 첫번쩨 일정으로잡은 이유다. ▲불영사주차장 인근의 식당가와 기념품판매점들 주차장에 차를 파킹하고보니 다행이다 라는 안도감이 들었다.서둘러 퇴실하느라고 아침을 못먹었는데상가안에 식당이 보였기때문이다.식당안으로 들어가 산체비빔밥을 주문했다.지윤이는 분유를타서 먹이고..단체관광객들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