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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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9일(日)

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9일(日)

Sebastian's Tavern|2015년 8월 21일

이전 글: 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8일(土) (2) 모텔에서 맞는 일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 주섬주섬 집어먹던 과자의 흔적과...아침으로 먹을 컵라면이 보입니다. 뭔가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다 집어넣고 왔습죠(...)뭔가 놀러왔을때 만의 즐거움이라고 해야하나;;; 오늘 떠날 여행길을 더 즐겁게 해줄 물건들입니다. :) 저만 치즈라면...헤헤... 나이프가 이렇게나 일상생활에 쓸모가 많습니다! 후루룩 후루룩 먹는데, 뭐 나쁘지 않더군요. 치즈라면 같은 맛도 나고... 아니 클림트를 왜 뉘여 놨어;;; 누워있는 클림트의 '키스' 를 뒤로하고 모텔에서 체크아웃 했습니다. 처음 일행이 움직인 곳은 아야진에서 멀지 않은 '청간정' 이었습니다.아침부터 태양이 작렬하는.... 저 계단을 오르면

2013년 5월 고성 양양 답사 3 - 청간정과 금강산 화암사

2013년 5월 고성 양양 답사 3 - 청간정과 금강산 화암사

the textian's imagelog|2013년 7월 1일

다음 목적지는 관동팔경 중 하나인 청간정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설악산. 금강산 화암사. 조성된 역사는 오래되었지만 몇 번의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991년 세계 잼버리 대회를 계기로 재부흥의 기회를 맞이한 사찰입니다. 오래된 사찰의 풍모는 아니지만 첩첩산중의 풍경이 탁월합니다. 화암사에서 마주 보이는 코끼리 모양의 바위. 코끼리 모양의 바위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코끼리 석상도 있습니다. 아직 신제품 상태의 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