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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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개항 20주년 수기 공모전 그리운 인천국제공항
그리운 #인천국제공항제가 마지막으로인천공항을 방문했던 때가2020년 7월이었는데요.해외여행 목적이 아니고,잠깐 업무 상의 이유로들렀었는데, 정말 사람이거의 없었어요.하루빨리 코로나19가 끝나고,모두가 행복하게 해외여행을떠나는 날이 오면좋겠어요.▲ 현재 오는~2021년 2월 5일까지2021 인천공항개항 20주년 수기 공모전을진행하고 있는데요.좋은 이벤트로 생각되어서블로그에 공유합니다.인천공항 개항 수기 공모전은대한민국 국민 누구나참여가 가능하고요.응모주제는인천공항과 함께한 추억이네요.저도 그동안 해외여행을하다가 정말 많은 추억을가지고 있네요.2021 인천국제공항개항 20주년 수.......

인천공항 방역택시 타본 후기 가격 비용 내돈내탄
인천공항 방역택시 타본 후기 가격 비용 내돈내탄12월04일날 유럽에서 출발하여 12월05일 오전09시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 바르샤바 쇼팽 국제공항에서 보더 컨트롤. 여권 심사를 받는다. 바이러스 사태로 인하여 평소보다 대기 줄이 별로 없다. 근데 대기하는 분들 대다수가 한국분. 전부 폴란드항공 통해서 게이트 17N으로 향하는 분들일것이다. 무튼 이번 포스팅은 안전하게 귀국에 성공하여 이제 거기서부터 인천공항 방역택시 타는 과정을 소개하는 글. 개인적인 나의 체험담과 리뷰가 주 된 내용이라서 조금은 주관적일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해둔다. 무튼 비행기 시간에 늦지 않게 여권심사 하러 들어갑니다요. 유럽 안녕...보잉 787 드림.......

인천공항 해외입국자 입국절차 이동 다 알려드림!
인천공항 해외입국자 입국절차 이동 다 알려드림!폴란드 바르샤바 공항에서 한국으로 들어가는 LOT사의 보잉 787 드림라이너 앞 게이트에서 대기하고 있는 중. 그간의 유럽 생활을 마치고 고국으로 귀국하는 중이다. 아무래도 블로거이다보니 이런 과정들도 사진을 찍어 기록으로 남기게 되었다. 코로나 상황에서 해외에 있다가 우리나라 들어가는 건 처음인데 이렇게 인천공항 해외입국자 자격으로 내가 겪었던 과정, 경험을 이렇게 남겨놓으면 향후 똑같은 이동 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작성해본다. 무튼 1부터 100까지 다 자세하고 상세하게 기록을 해놓았으니 입국절차 궁금하신 분들은 자세히 읽어주세요!이제 보딩 시.......
[대한항공]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 일등석 라운지
[대한항공] 인천-시카고 777-300ER 퍼스트클래스 & 일등석 라운지/기내식 이번 출장 때에는 그동안 모아놓은 마일리지로 인천-시카고의 퍼스트클래스 항공권을 끊었다. 일등석은 상대적으로 꽤 여유가 있는 경우가 많다 보니, 나름 기간이 급박해서 끊었는데도 자리가 있어서 탑승을 할 수 있었다. 자꾸 마일리지로 탑승을 하다 보니, 실적에 필요한 마일을 쌓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모닝캄의 경우 워낙 허들이 낮은지라 체크인을 하는데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다. 퍼스트클래스의 경우 A카운터에 프리미엄 체크인이라는 형태로 별도 체크인이 가능하다. 원래 퍼스트클래스 손님이 적기 때문인지, 체크인을 하는 과정에서도 한 명도 마주치지 못했다. 퍼스트클래스 체크인 공간. 체크인하는 사람은 카운터에 서서 체크인을 하고, 그 외의 사람들은 편한 소파에 앉아서 기다리면 되는 것 같았는데.. 생각해보니 그냥 앉아있어도 직원이 와서 체크인을 해주는 게 맞는 거 같기도. 어쨌든 수하물은 무게도 재지 않고 바로 태그 해서 가져갔고(물론 안에서 재봤겠지만), 음료를 마시겠냐고 물어서 커피를 부탁했는데 커피가 나오기도 전에 수속이 끝나서 그냥 마시지 않겠다고 하고 바로 나왔다. 대한항공 체크인 카운터. 어쨌든 무리없이 체크인을 하고, 보안검색을 통과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퍼스트클래스를 타더라도 보안검색을 빨리 한다거나 하는 혜택은 없다. 국민 정서 때문이라고는 하는데, 뭐 나는 있어도 크게 상관이 없을 거 같다. 여행의 대부분은 이코노미를 타고 다니긴 하지만, 가끔 혜택을 받을 수 있을 테니까. 별도의 라인일 테니 따로 줄에 영향을 미치지도 않을 거고. 체크인을 하고 바로 퍼스트클래스 라운지로 이동했다. 퍼스트클래스 라운지는 내가 탑승해야 할 게이트와는 반대방향에 있어서 다소 걸어가야 했다는 것은 단점이었지만, 뭐 게이트 배정까지 완벽하게 될거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워낙 인천공항이 큰 공항이기도 하니까. 퍼스트클래스 카운터. 가볍게 티켓만 검사하고 끝. 짐을 보관할 수 있는 별도의 보관함도 있었다. 비밀번호 방식.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부랴부랴 출발했던 터라, 배가 많이 고팠었는데 음식들은 나름 먹을만했다. 미국의 라운지를 하도 다니면서 실망해서인지, 이 정도로만 음식이 나와도 참 만족스럽다. 뭐, 평소에 일등석을 타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기대치가 높지 않았기 때문일수도 있지만. 적어도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보던 음식들보다는 조금 더 종류가 많았고, 사람이 없어서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었다. 주문할 수 있는 메뉴도 있었다. 에그 베네딕트로 선택.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 그린티로 냠냠. 음료수들. 대한항공은 탄산수는 거의 페리에인 듯. 커피도 한 잔. 머신에서 나오는 그냥 그런 맛. 원두가 그렇게 좋진 않은 듯. 언제나 사랑하는 만두. ㅎㅎ 근데, 맛은 별로였다. 종종 마시는 레미마틴 XO 코냑도 있었고, 밸런타인은 21년 산, 잭 다니앨, 그 옆에는 문배주도 있었다. 아침부터 술을 마실 건 아니어서 딱히 마시진 않았지만. 가볍게 커피와 빵으로 시작해서, 만두와 두부도 먹고, 이름은 모르겠으나 버섯요리도 먹고.. 별도로 주문해서 먹은 에그 베네딕트. 뭐, 기대했던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맛은 괜찮았다. 비행기 출발까지 대기하는 동안 거의 눕다시피 하면서 쉴 수 있었던 체어. 바로 옆에 충전 포트도 있고, 꽤 편했다. 사실 오전의 체증을 고려해서 공항에 좀 일찍 도착했던 터라 라운지에서 먹고 시간을 좀 보내다가 출발할 수 있었다. 뭐, 꼼꼼하게 따지는 성격은 아니라 별다르게 한건 없었고, 1시간 넘게 머무르는 동안 사람은 3-4명 정도가 전부였다. 참고로 대한항공 일등석 라운지에서는 요청 시 금색 네임태그를 만들어주는데, 벌써 몇 개 집에 있어서 이번에는 별도로 요청하지 않았다. 깜빡 잊고 요청 안 한 게 아니... 라 맞다. 이제 오늘 비행기를 탑승하러 가야 할 차례.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