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포스트: 160|아이템:인천국제공항(106)
Tags

Posts

160 posts
인천공항 출국 공항버스 6100번 시간표 요금

인천공항 출국 공항버스 6100번 시간표 요금

여행작가 박은하|2023년 1월 20일

인천공항 출국 저는 이렇게 했어요. 서울 강북에 사는 저는 집에서 수락터미널까지 간 후, 공항버스 6100번을 타고 인천공항 터미널로 향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서울역으로 가서, 공항철도로 환승 후 인천공항까지 갈 수도 있는데 짐도 무겁고, 시간도 더 오래걸려 저는 공항버스를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한국도심공항 수락터미널 6100번 공항버스 요금은 어른 18,000원, 어린이 12,000원 입니다. 어린이요금은 만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무임은 여객 1명이 동반한 만 5세이하의 아이에 한합니다. 단, 아이의 좌석 배정을 원하는 경우나 여객 1명이 2명이상의 소아를 동반할 경우 어린이 요금을 적용합니다. 수락터미널에 짐 무게를 재는 저울.......

지금 인천국제공항 그리워서 다녀왔습니다 feat. 인천공항 전망대

지금 인천국제공항 그리워서 다녀왔습니다 feat. 인천공항 전망대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1년 9월 22일

지금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리워서 다녀왔습니다. feat. 인천공항 전망대 여러분은 마지막 해외여행이 언제인가요? 저는 작년 3월 30일 입국으로 1년 6개월이 되더군요. 본격적인 해외여행을 시작한 이후, 이렇게 오랜 기간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지 않았던 건 처음이다. 추석 연휴가 되면서 황금연휴 때마다 출국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최다 출국 갱신 기록을 알리던 때가 떠오르네요. 이날은 즉흥적으로 인천국제공항이 그리워서 다녀왔습니다. 우리는 안다. 해외여행지의 부푼 기대를 안고 공항으로 향하던 길에 느끼는 설렘을 말이죠. 비록 떠나지 못하지만, '인천공항' 이정표만 봐도 가슴이 콩닥거린다. 만약 다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썰렁한 공항풍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썰렁한 공항풍경

여행작가 박은하|2021년 3월 25일

회의 참석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자유롭게 해외여행을 떠날 수 없게 된 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공항이 한산하다 못해 썰렁하더군요. 오늘의 회의는 인천국제공항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 터치포인트 점검이 주요 내용이었어요. 저는 인천국제공항 고객위원회 자격으로 참석하고 왔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발 측으로 가는 직통 에스컬레이터. 아무도 없습니다.쓸쓸한 공항 풍경. 실제 공항이 영화 세트장 같기도 합니다. 출국 정보를 보니 확실히 비행편수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외국인, 유학생, 비즈니스맨 등이 여객의 대다수겠지요.오후 2시 반. 햇살이 깊게 들어.......

해외입국자 음성확인서 PCR 검사 제출 의무화됨!

해외입국자 음성확인서 PCR 검사 제출 의무화됨!

Der Sinn des Lebens|2021년 2월 19일

해외입국자 음성확인서 PCR 검사 제출 의무화됨!최근 우리나라 정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하길 이번 21년 2월24일부터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한국인 포함)들에 대해 유전자증폭검사 음성(Negative) 증명서 제출을 꼭 내야한다고 밝혔다. 원래는 저번달 8일부터 외국인들만 대상으로 PCR음성 서류를 받았었는데 이번에 해외입국자 음성확인서 제출 적용대상을 우리나라 국민으로 확대한건 나름 이례적이다. 이유가 있다. 바로 해외에서 유입되는 변이바이러스의 국내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라는 것. 일례로 독일의 경우 이제 향후 나오게 되는 확진자의 최소 4분의 1은 변이바이러스라고 하니 미리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을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