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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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5/ICN=>SIN] 서울/인천 국제공항 => 싱가포르/창이 국제공항, 싱가포르항공 SQ601편 기내식입니다.

[2024.03.05/ICN=>SIN] 서울/인천 국제공항 => 싱가포르/창이 국제공항, 싱가포르항공 SQ601편 기내식입니다.

3월 오후 시간대의 인천공항은 한산해서 참 좋군요. 매번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줄을 서서 체크인을 하다가 이렇게 여유 있게 여행을 시작하는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가장 좋은 여행시기는 다른 사람들이 안 갈 때 가는 게 최고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이번 기내식 포스트를 시작하겠습니다. ㅎㅎ 저는 제 앞에 있는 이 싱가포르항공의 항공기를 타고 중간 기착지인 싱가포르로 이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용한 항공편은 싱가포르항공 SQ601 편이고, 이 항공편은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오후 4시 35분에 출발해서 현지 시간 밤 10시 20분에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약 6시간 45분이 소요되는 항공편입니.......

[2024.01.09/DOH=>ICN] 카타르 도하/하마드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카타르항공 QR858편 기내식 입니다.

[2024.01.09/DOH=>ICN] 카타르 도하/하마드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카타르항공 QR858편 기내식 입니다.

도하의 겨울은 참 따뜻했습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돌아다니기에 딱 좋은 날씨였고 이래서 많은 분들이 중동 여행을 겨울에 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여기가 여름이 되면... 음.... FIFA 월드컵과 AFC 아시안컵을 부득이하게 겨울철에 개최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거죠. 화려한 도하의 야경을 감상하면서 저는 이제 집으로 갑니다. 도하에서 한국으로 가는 항공편은 카타르항공이 1일 1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항공편은 새벽 2시쯤에 배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저는 이날 늦은 밤에 공항으로 이동을 해야 했습니다. 새벽에 출발해서 오후 5시쯤 한국에 도착을 하니 하늘 위에서 하루를 온전히 보내게 되었네요.......

일본(시즈오카) 5일간 여행 일지, ①일차 : 출국, 시즈오카 시내권

일본(시즈오카) 5일간 여행 일지, ①일차 : 출국, 시즈오카 시내권

traveling boy|2024년 6월 2일|등산

① 1일차 : 출국, 시즈오카 시내권 첫날은 오후 출발 비행기여서 시즈오카에 도착하니 저녁이었다. 시내에 걸어나가서 유명하다던 오뎅거리 한번 가보고 바로 숙소로 들어왔기 때문에 별다른 여행 콘텐츠는 없다. 다만 인천공항에서 주차를 하고 수속을 밟는 과정, 비행기로 날아가면서 내려다본 풍경 등을 엮어서 포스팅을 해보았다. 인천공항 제1터미널 주차 인천공항에서 시즈오카로 가는 비행기는 하루에 1대 밖에 없다. 오후 15:10분 출발 제주항공 단 한편인데, 시즈오카 공항까지는 1시간 55분이 걸리며 현지 도착은 17:05분이다. 거기서 공항버스를 타고 숙소가 있는 시즈오카 역까지 가면 대략 어두워지기 때문에 여행 첫날은 그냥 공치.......

인천공항 빠르게 입장 스마트 패스 앱 깔면 돼요

인천공항 빠르게 입장 스마트 패스 앱 깔면 돼요

스마트 패스가 뭔가요? 여권이랑 얼굴 등록해 놓으면 해외 출국할 때 공항내에 빠르게 들어가는 앱인데요, 한 번만 설치하면 끝! 5년 동안 인천공항을 빠르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 번 사용해 보니 정말 편리하더라고요. 김포공항에서 손바닥 정맥 등록하는 것과 비슷한 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해외 출국할 때 세관 통과하는 곳이 세 번 나오지요! 첫 번째 여권과 비행기표 확인하는 곳 두 번째 짐 검사 세 번째 여권 스캔하고 통과하면 바로 면세점이 나옵니다. 그중 첫 번째로 여권과 비행기표 확인하는 곳을 스마트 얼굴인식으로 통과하는 거예요. 위에 사진처럼 늦은 시간이라 출국자가 많지 않다면 빠르게 출국장을 나갈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