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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올스타전이 다가오면서 쓰는 각팀의 후반기 예상 ...

[야구] 올스타전이 다가오면서 쓰는 각팀의 후반기 예상 ...

뭐 슬슬 전반기 끝도 다가오고 해서 대~~충 써보는 각팀의 성적 예상.... (숫자는 예상 순위가 아닙니다) 1.롯데 최고예상성적 : 1위 최저 예상 성적: 5위 호재: 7월 후반 정대현 복귀 가능성 악재: 부상으로 앏아 지는 내야 뎁~~~쓰. 잔부상, 그리고 가뭄!!! 양승호 감독의 전술적 뻘짓이 분명이 존재 하는데도 작년 후분부 같은 라이벌 팀들의 뻘짓이 이어지고 남의 약점은 적절히 털어먹는 롯데 스럽지 않는 행보로 상위권을 이어가고 잇는 롯데. 뭐 상대적으로 불펜이 개선 되면서 좋아진 부분도 있고 장원준과 이대호의 큰구멍을 잘 메꾸고 있는 것만 봐도 선수 들이 잘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 ... 그러나 양승호 감독의

삼성, 오승환 개인 최다 세이브 신기록 달성 속 시즌 첫 1위 등극 '겹경사'

흐르는 강물처럼..|2012년 7월 2일

삼성이 3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치열한 순위 싸움에 불을 지폈다. 삼성은 7월 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넥섹과의 시즌 11차전에서 선발 미치 탈보트의 7이닝 1실점 역투와 진갑용의 결승타에 힘입어 넥센에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시즌 37승 2무 30패를 기록하게 된 삼성은 두산에 3연패한 롯데를 0.5게임차 2위로 밀어내며 시즌 처음으로 1위 자리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 삼성의 '끝판대장' 오승환도 김용수(전 LG, 현 중앙대 감독)가 가지고 있던 개인 최다 세이브 기록(227세이브)을 갈아치우며 프로야구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점수가 많이 나는 화끈한 타격전은 아니었지만 볼거리는 많은 게임이었다. 이날 경기는 1주일 전 목동 구장에서 일전을 벌였던 미치 탈보트(삼성)과 김영민(넥센)

오늘 야구 이야기

1. 10구단 무산. 롯데가 총대 메고 그 뒤로는 하여간에 어떤 식으로던지 이해타산이 얽힌 팀들의 암묵적인 동조로 10구단은 무산되었다. 그런데 솔직히 변명 한 번 졸렬하다. 인프라가 없으니 안 된다? 그래 네놈들 말 잘했다. 2군은 집어치우고 우리 나라에서 쓸만한 1군 구장이라고 해 봐야 문학 하나고 진짜 열심히, 아주 관대하게 봐 줘야 잠실하고 사직 정도인데 네놈들 한 게 뭐냐. 롯데 네놈들은 뭐 사직이 존나 인프라가 개쩔어서 그렇게 어깃장 놓냐? 다저스 스타디움급이라도 되나요? 썅 그래서 10구단 새 구장 지어주겠다고 지자체들이 나서주고 있는데 뭐가 불만이야? 선수들의 질적 저하? 당연히 일어나지. 그런데 님,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창출되지 지금 수요가 없는 판인데 어? 공급이 없

다른 구단들은 걍 넥센이 망하는걸 바라고 있는거 아닌감?

다른 구단들은 걍 넥센이 망하는걸 바라고 있는거 아닌감?

킹오파 |2012년 6월 13일

9구단은 하면서 10구단에 부정적인건 넥센이 망하면 짝수이니까 그냥 그대로 나가자는 건가? 9구단으로 계속하면 일정 개판일텐데? 뭔 속셈이야... 그럼 왜 9구단은 찬성했는지 모르겠네.. 홀수라서 10구단 하자는 여론이 높아질게 뻔한데.. 넥센이야 모기업이 없다시피 하니깐 사실 빨리 망할 가능성이 높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