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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posts![[관전평] 7월 13일 LG:넥센 - 주키치도 무너졌다, LG 7연패](https://img.zoomtrend.com/2012/07/14/b0008277_50001f9468845.jpg)
[관전평] 7월 13일 LG:넥센 - 주키치도 무너졌다, LG 7연패
LG가 넥센과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10:2로 참패했습니다. 선발 주키치의 난조와 타선의 집중력 부재가 패인입니다. LG는 시즌 7연패와 함께 홈 12연패의 수렁에 빠졌습니다. 선발 주키치는 1회초 타구 판단에 실패하면서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무사 1루에서 장기영의 기습 번트를 직접 포구해 2루로 향하는 1루 주자 서건창을 바라보다 타자와 주자를 모두 살려준 것입니다. 타자와 주자가 모두 빠르다는 점을 감안하면 선행 주자를 잡으려는 과욕을 부리기보다 타자 주자를 잡으며 아웃 카운트를 늘리는 차분한 수비가 필요했습니다. 최근 연패로 팀 분위기가 완전히 가라앉아 선취점을 내주면 역전하기 어렵다는 것을 주키치가 지나치게 의식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키치의 1회초 기습 번트 수비는 실수였다
7월 11일 SK전.
경기는 안봤지만 들은 바에 의하면 점수가 필요할 때 안타를 쳐줬고 달아나야할 때 홈런을 쳐줬고 바로 뒤까지 추격당했지만 상대가 알아서 자멸했단다. 이겨서 기쁘고 그 상대가 SK라 더더욱 기쁘지만(애증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안타깝기도 하다. 이거슨 본격 이만수를 까는 기사. 안타깝다.

넥센 이성열, LG와 인연은 계속된다?
어제 문학구장에서 열린 넥센과 SK의 경기에서 가장 큰 관심사는 SK의 7연패 탈출 여부였지만 그에 못지않게 두산에서 트레이드되어 넥센맨으로 새출발하는 이성열의 활약이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성열은 2003년 2차 1라운드로 LG에 입단했습니다. 2억 7천만원의 계약금이 말해주듯 포수로서 상당한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조인성, 김정민 등 선배들에 밀리며 외야수로 전업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2008년 2:2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으로 이적했습니다. 최승환과 함께 두산 이재영, 김용의와 맞바꾸는 트레이드의 당사자가 된 것입니다. 2010년 24개로 데뷔 이후 가장 많은 홈런을 폭발시키며 두산에서 기량이 만개하는 듯했던 이성열은 2011년에는 7홈런에 그쳤으며 올 시즌에는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10구단에 반대한다. 우선은 제반조건부터 마련해라....
10구단에 대해서는 반대함. 올스타에 참가 안하겠다는 선수협 말은 뭔 뜻인지 알겠는데 시기상조임. 더군다나 프로야구의 취업율을 얘기하는데 어느 직업이든 선호하는 직업은 취업율이 무지 적다는건 어느 직업이든 매한가지임..;;; 원래 야구는 그 특성상 6개월 동안 거의 매일 열리기 때문에 대도시를 본거지로 해야 기본적으로 수지타산을 맞출수 있음.... 일주일에 한두번 하는 축구나 실내 스포츠이면서 자리 몇천석 되는 농구 배구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10구단 후보지인 수원과 전북이 야구 인기가 어느 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몇만석 자리를 채워야 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인데... 그러므로 야구는 반드시 저변, 선수자원, 도시규모, 기업의 역량 모든게 갖춰지지 않은 이상 힘듬... 울 나라보다 인기 좋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