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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석 메이저 진출 ㄷㄷ

이장석 메이저 진출 ㄷㄷ

는 넥센 광고판 ㅇㅇ 저건 미국과 한국광고를 한번에 잡으려는 한수일까요.

13.06.07. 기아전.

13.06.07. 기아전.

케이즈|2013년 6월 8일

1. 안맞았어 이시키야. 이미지출처 - 2. 그만 좀 잘해 게이시끼야... 스카우터들 왔단말이야... 3. 난 김영민-강윤구-김병현에게 많은거 안바래. 그냥 5이닝까지만 던져줘. 퀄리티해주면 감사하고 더 던져주면 더 감사하고. 그래서 영민이에게 감사해. 4회 실점하자마자 티비 끈 나를 용서하렴. 난 적어도 4실점은 할 줄 알았거든. 4. ...전날 불펜진 과도하게 돌려서 승락이 올린거지? 세이브 먹게하려고 올린거 아니지? ...맞아? 세이브 먹게 하려고 올린거야? 5. 불펜진이 어찌되었든 꾸역꾸역 돌아가네. 6. 오늘 해설 욕 봤소. 그래도 싫어.

13.6.5-삼성전

1. 잘해서가 아니라 상대가 못해서 이길 수 있는 경기였는데 투수교체가 말아먹음. 솔직히 타자들이 윤성환 공략 제대로 못했고 장기영, 오윤, 유한준이 자동아웃카운트 기계가 됨으로서 말려먹는 상황에서도 어떻게 3:2로 리드하고 있었고 잘하면 그대로도 끝날 수 있었는데.... 2. 대체 왜 잘 던지고 있던 송신영을 칼같이 내린건지 모르겠다. 염감으로서는 나름 이번주말까지 내내 써야하니 그런거인지는 몰라도 구위도 좋고 넥센 불펜에서 한현희와 같이 가장 믿을만한 불펜이 송신영인데 3:2의 박빙에서 정말로 송신영을 내렸어야 했나? 덤으로 이정훈을 보아하니 몸도 제대로 안 풀린 것 같더구만....덕분에 투수 하나 투구수 아껴주려다가 나머지 투수들이 줄줄이 굴비 엮듯이 몽땅 다 올라와야했다. 유일하게 안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팀당 128경기씩 치러질 올해 프로야구가 대략 현재 팀당 45~48경기까지 치러진 1/3정도의 시점. 아직 갈길이 멀고, 남은 경기가 많은 만큼 지금 잘하고 있다고 설레발칠것도 아니고, 지금 못하고 있다고 절망할것도 아닌듯 하다. 특히 생각보다 엔씨가 전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어느때보다 무더워질 올해 올해 여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시즌 끝에 가을에도 야구 할수 있을지를 결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확실히 선호하는 팀이 있는 관계로 관심없는 팀은 그러려니 하고, 선호팀 위주로 지금까지의 상황을 한번 살펴볼까나... 1. 감독님 제발... 롯데 자이언츠 지난해까지 2년 연속으로 4강에 진출한 감독을 경질하고 새로이 데려온 감독. 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