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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posts![[46] 상주 상무의 2부리그 강등, 정말 명분이 없나?](https://img.zoomtrend.com/2012/09/14/e0041802_5052989dd14f8.jpg)
[46] 상주 상무의 2부리그 강등, 정말 명분이 없나?
K리그 연맹이 올시즌 성적과 상관없이 군팀인 상주 상무를 내년 2부리그로 편입시키는 강제강등을 시사했습니다. 의견이 분분하여서 딱히 어느쪽의 잘못! 이라고 주장하지는 못하겠지만.. 어제 상주상무가 기자회견에서 내세운 '명분없는 강등' 은 아닌것 같아서 이번에는 연맹편에 서볼까 합니다. 자기가 억울하다면, 거기에 대한 합당한 이유를 대야 하지만, 어제 상주의 주장대로라면.. '글쎄요' 란 답만이 나오는게 사실입니다. 솔직히 법인화를 해야한다는 건 몇년전부터 AFC권고사항이었고, 상주 상무를 제외한 모든팀은 현재 법인화를 마친 상태입니다. 상주 상무와 K리그 연맹의 엇갈린 주장 또한 연맹의 주장 "상주가 2010년에 상무축구단을 유치하면서 2년 후 연고팀을 만들 경우에는 리그에 잔류하지만, 만약 승강제

[FA컵] 4강 - 포항, 운이 따랐던 승리, 4년만의 결승 진출
포항 2 : 1 제주 [포항] 신화용(GK) – 김대호, 김광석, 조란, 신광훈 – 황진성, 황지수, 이명주 – 김진용(후1 고무열), 박성호(후34 신진호), 아사모아(전37 노병준) [제주] 한동진(GK) – 허재원, 한용수, 오반석, 최원권(후40 장원석) – 송진형, 권순형 – 강수일, 자일(후36 마르케스), 배일환(후21 산토스) – 서동현 힘겨운 승리였다. 최근 포항이 상승 곡선을 그리기 시작한 이후 만났던 팀들 중, 중원이 가장 단단하게 느껴졌던 상대팀이었던 것 같다. 선취골은 포항의 거침 없는 질주의 두 주인공, 박성호와 황진성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이었다. 박성호의 킬패스를 이어 받은 황진성의 통렬한 왼발슛. 경기 시작 3분 만에 터진 선제골로 최근의 여느 경기
![[Football is #45] K리그팀들은 유럽팀들의 오퍼를 무조건 받아줘야 하는걸까?](https://img.zoomtrend.com/2012/08/29/e0041802_503db94c3146d.jpg)
[Football is #45] K리그팀들은 유럽팀들의 오퍼를 무조건 받아줘야 하는걸까?
유럽팀들의 한국선수를 향한 오퍼가 분명 있는것 같다. 올림픽 남자축구 동메달이 큰 역할을 한 것은 맞겠지만, 유럽팀이 부른다고 K리그팀들은 '넵, 여깄습니다' 하면서 넙쭉 받아주는게 난 솔직히 맞는지 모르겠다. 가장 최근의 예를 들어보면 아마 전남의 윤석영이 딱 맞을것 같다. 올림픽팀에서 맹 활약해서 유럽 스카우터들의 눈에 들어왔고, 맨시티인지 토트넘인지는 다른팀인지는 모르겠다만, 여튼 EPL팀에서 분명 오퍼가 있었나보다. 결국엔 하석주 신임감독까지 올시즌전에는 보낼 수 없다고 인터뷰까지 한걸 보니 말이다. 여튼 전남 입장에서 팀의 주축선수를 유럽팀 오퍼왔다구 무조건 보내주면 그 손해는 어떻게 감당하라는걸까? 게다가 팀이 지금 꼬라지가 말이 아닌데. 16개팀중 15위. 상황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