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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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 지은 건축가의 집, Iporanga House by STUDIO ARTHUR CASAS

숲속에 지은 건축가의 집, Iporanga House by STUDIO ARTHUR CASAS

Iporanga House by STUDIO ARTHUR CASAS 숲속에 지은 건축가의 집 “브라질 하면 흔히 바다, 해변, 비키니, 축구, 카니발 등을 떠올리지만, 저는 브라질을 대표하는 이미지는 대서양 연안 우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설계를 한 건축가의 설명이다. “왜냐하면 규모가 크고, 모양도 다양하고, 생물들도 아주 다양해서 브라질 자연의 특징을 가장 잘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대서양 연안 숲속에 지은 집입니다. 목재 외장은 풍경과 조화를 이루게 하려는 것이고, 투명한 유리는 미적 측면보다는 내부에서 외부 풍경을 즐길 수 있게 하려는 기능적 측면을 우선한 결과입니다.” 이 역시 건축주이기도 한 건축가의 설명이다. “그리고 집의 형태.......

숲이 관통하는 ㄷ-자 평면 주택, Can House by PIN Architects

숲이 관통하는 ㄷ-자 평면 주택, Can House by PIN Architects

Can House by PIN Architects 숲이 관통하는 ㄷ-자 평면 주택 튀르키예 무다냐Mudanya 시, 그중에서도 숲으로 둘러싸인 주거 지역에 건축된 주택이다. 이 집은 ㄷ-자형 평면,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동서 방향으로 길게 배치된 개방형 거실은, 북쪽 숲과 남쪽의 먼 울루다Uludağ 산을 향한 두 면 모두에 유리를 적용하여 공간이 자연광으로 가득 채워졌다. 그래서 ‘숲이 관통하는 집’이 되었다. 지속 가능성 원칙을 준수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었다. 건설 과정에서 기존 나무를 보호하고 단열 및 습기 차단 기능이 있는 이중벽을 활용했으며 에너지 절약 조치들도 시행되었다. 생태 인증 재료를 선택하고 장식 요소.......

옹벽에 걸쳐서 지은 반 단독주택, Casa Forca-Vouga by RVDM Arquitectos

옹벽에 걸쳐서 지은 반 단독주택, Casa Forca-Vouga by RVDM Arquitectos

Casa Forca-Vouga by RVDM Arquitectos 옹벽에 걸쳐서 지은 반 단독주택 옆집과 하나의 벽을 공유하는 이 반 단독주택은, 3미터의 고저차가 있는 경사지에, 3개의 파사드를 가진, 3층 건물로 지어졌다. 먼저, 다락 층을 포함한 지상의 세 개 층을, 전체가 흰색인 하나의 단순한 바위처럼 디자인을 했다. 다음으로 빛을 끌어들이는 구멍들을 뚫었다. 뚫린 구멍 안쪽은 목재로 마감을 하여 외부의 흰색과 대비를 이루었다. 그리고 지하층으로 이 세 개 층을 지탱했다. 부지의 조건에 맞춰서 공간의 구조가 계획되었다. 비탈진 부지의 낮은 쪽은 지하층과 통하고 높은 쪽은 1층과 연결되었다. 거실, 주방, 식당 등 공용 공간은 복도를 최소화한 개방.......

내력벽 빼고 다 튼 아파트 인테리어, Living Without Boundaries Apartment by A I M

내력벽 빼고 다 튼 아파트 인테리어, Living Without Boundaries Apartment by A I M

Living Without Boundaries Apartment by A I M 모듈형 양면 소파 중심의 개방형 거실이 있는 아파트 밀라노 중심부에 있는 젊은 커플의 최상층 아파트를 개방형으로 리노베이션한 사례이다. 수년에 걸쳐 여러 차례 수리를 했었지만 공간이 가진 잠재력이 온전히 발휘되지 못했었다고 한다. 이번 리노베이션에서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만 그대로 두고 거실을 완전 개방형으로 바꾸는 데 중점을 두었다. 두 면에서 도시가 바라다 보이는 이 개방형 공간에는, 다양한 재료로 마감된 내력 구조들이 남아있다. 현관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가면, 목재 패널에 의해 전체 높이의 벽면이 사선 패턴으로 장식boiserie된 긴 복도가 주방을 지나 창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