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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일본 오사카/고베 1. 햇살 좋은 오사카
2002년에 됴쿄를 방문한 이후로 10년도 더 넘어 방문하는 일본은 오사카를 기점으로 한 간사이 지방이였다. 많이들 가는 간사이 2박 3일 자유여행으로 계획한 도시는 오사카, 고베. 그 짧은 시간도 쪼개서 교토 등 다른 도시까지도 섭렵하는 알뜰족들도 있겠지만 난 그렇게 훑듯이 시간에 쫒기고 싶진 않았다. 무엇보다 직장 다니기 전 최후의 자유인으로서 마지막 남은 일주일 중에 갔다 오는 마지막 여행이였기에 보고 즐기는 것도 좋지만 늘 해왔던 나홀로 여행의 마지막이라는 의미도 있으니 그러한 힐링 비슷한 것도 필요했던 것이다. 독일유학을 마치고 바로 귀국했다. 보통 유럽에서 유학을 마치고 완전 귀국을 한다면 일부러 다시 가기 힘든 그 땅의 어떠한 곳을 여행이라도 하고 오는게 대체적인 경우던데 난 그러질 못했

#04.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카나 루트
#04.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카나 루트 『観波 加奈 (미나미 카나)』 아라시야마 장 기숙사에 얹혀살던 메이드 ㅁㅁ 솔직히 난 신쿠와 미오 외엔 별 생각없이 플레이 했으므로 내용이 잘 생각이 않는다는... 뭐, 열심히 끄적여보도록 하죠 ~o~ 에~ 뭐시기... 분명 형형색색의 세계 에서 머릿속에 살던 벌레를 없앴었져... 다시 생각해봐도 다른 루트를 갔을 때 카나는 어태 됬을지 궁금합니다 ㅇㅅ; 아유무의 활약으로 벌레는 없앴지만 다시 고양이로 돌아간 아유무군. 마법이었나? 엄마가 남겨줬다는 걸 써서 모두들 아유무의 기억을 잃은대신 벌레를 없앴죠. 전 별로 렌짱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의외랄까 렌 팬이 꽤 있는걸로 아는데,,,? 카나루트에서는 렌의 엄마인 하쿠의 책을 찾으

'토칸', 이노우에 마오가 신참 징수관 역으로 분투. 주제가는 미스치루
여배우 이노우에 마오가 NHK 연속 TV소설 '해님'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는 '토칸 특별국세징수관'(トッカン 特別国税徴収官)(니혼TV 계 수요일 오후 10시)이 4일 첫 방송됐다. 이노우에가 세금 징수관 중에서도 특히 악의적인 사안을 다루는 특별국세징수관(토칸)의 보좌역으로 분투하는 모습 외에도 '토칸'은 시작 압류를 의미하는 'S(에스)' 징수관을 의미하는 '쿄우닌' 등 매주 등장하는 '토칸 용어'도 주목된다. 드라마는 타카도노 마도카(高殿円)가 월간지 '미스터리 매거진'에 연재중인 소설이 원작. 여성 만화 잡지 'YOU'(슈에이샤)에서도 만화화 되어 있다. 드라마는 가정 사정으로 공무원이 된 신참 세금 징수관·스즈미야 미키(이노우에)가 일을 통해, 일하는 것의 어려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