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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를 영어로?

소인배(小人輩).com|2024년 9월 10일

“금수저”를 영어로? 비교적 최근에 생겨난 신조어로, “부유하거나 부모의 사회적 지위가 높은 가정에서 태어나 경제적 여유 따위의 좋은 환경을 누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금수저”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는 경제적, 사회적 배경이 좋은 사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러한 “수저계급론”은 복잡한 감정을 담고 있으며, 계층 이동의 어려움, 유복한 환경에 대한 부러움, 그리고 현실의 자괴감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어에는 “금수저”라는 표현이 없습니다. 하지만 유사한 개념을 표현할 수 있는 표현이 있습니다. 1. Born With a Silver Spoon : 은수저를 물고 태어나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다) 영어에서는 주로 “Born with a silver spoon in one’s mouth”이라는 표현이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과거 유럽에서 부유한 가정이 은 식기를 사용했다는 관습에서 유래된 것으로,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을 의미합니다. “The man was born with a silver spoon in his mouth.” (그는 부유한 집 태생이다.) “Not everyone is born with a silver spoon in their mouth.” (모든 사람이 은수저를 물고 태어나지는 않는다.) 2. Silver Spoon : 상속받은 부 또한, “Silver Spoon”이라는 표현만 따로 떼어서 사용할 때는 상속받은 부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He inherited a lot of wealth, thanks to the silver spoon he was born with.” (그는 태어날 때부터 상속받은 부덕분에 많은 재산을 물려받았다.) 이와 같이, 영어에서는 “금수저”라는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대신, “Born with a silver spoon in one’s mouth”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유사한 개념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OWL Dictionary : https://owldictionary.com/born-with-a-silver-spoon/ “금수저”를 영어로? owldictionary.com

2022년 영화일기-8월(헤어질 결심~은수저)

2022년​8월​역사적인 폭우와 폭염 그리고 개인적으로 계속된 불운 속에서 어떻게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를 쓴 한 달이었다. 요즘 흔히들 성격유형을 나누는 MBTI에서 누가봐도 외향적인 E인데, 코로나 이후 어쩔 수 없이 고립되어야했고, 경제적 난관으로 더욱더 생활고에 시달리니 무기력함이 더해가기만 했다. 그래도 삶은 이어져야하고 나름대로 힐링되는 영화나 드라마 그리고 1년만에 꺼내들은 오디오북으로 마음의 위안이 어느정도 가능했다. 다만 영화관에서 예전처럼 전적으로 몰두하며 감상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한다. 한 가지, 오래된 친척언니의 연락과 재회는 뜻밖이라 반갑고 감사했다. 그나저나 갑자기 가을 날씨라니, 약간의 배신감이...​(집에서 15편(드라마는 한 시즌을 1편으로))​​&l

와일드카드-병신같은 한해였습니다

1. 9회까지 보다가 운동 갔다 와서 13회말 봤는데 친구들과 지인들 증언이 하나같이 눈썩는 폐급 경기력이라고 했고 실제로 막판만 봐도 그러더군요. 2. 올해의 실패의 지분은 7할이 감독이고 3할이 프런트입니다. 그런데 감독을 선임한게 프런트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냥 둘 다 합쳐서 모든 지분이 다 있다고 봐야합니다. 프런트, 특히 허민이 이장석 색 지운다고 작년에 훌륭한 지도력으로 팀을 한국시리즈까지 이끌었던 장정석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시점부터 불안했었고 데려온 손혁은 염레기 마크2로 팀 전력을 갉아먹고 팀 승리를 패배로 바꾼 1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자칭 야구인이나 타팀 팬들은 헛소리 찍찍 싸댔는데 손혁 새낀 늦어도 8월 초엔 잘렸어야 했습니다. 개병신 같은 번트 작전에 정신 나간 투수교체에 염

명일방주 개인 티어

1. 그나마 꾸준히 하는 폰겜이 명빵. 페그오는 이벤트 아님 안 들어가니까. 2.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이야기입니다. 없으면 할 말이 업따. 그리고 캐릭터들도 많으니 주로 쓰는 얘들 위주. 3. 0티어-머틀 : 최고존엄. 4성이지만 없으면 진짜 개같이 꼬와지는 캐릭터. 특히나 위기협약을 한다? 머틀이 없으면 레알 입에서 쌍욕나오는 수준. 제가 저번 위기협약때 없어서 레알 개꼬왔지 말입니다. 0.5티어-은재 : 게임 시작 극초반에는 최고존엄이었지만 요즘엔 약간 내려온 감이 있는 은재입니다. 제작사에서도 문제를 인지했는지 근래 고난이도 맵들은 주로 기믹을 이용하거나 내진 능지참 쓰기엔 좀 애매한 각도의 맵들을 많이 내요. 물론 그런 딜로스 등을 감안하고라도 걍 딜찍누 하겠다면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