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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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a del Redentore 레덴토레 축제

Festa del Redentore 레덴토레 축제

WeAreTheWorld|2012년 7월 31일

Festa del Redentore : Third weekend in July, the Feast of Redeemer is marked by a large regatta on the Grand Canal, and fireworks. 7월의 셋째 주 주말에 베네치아의 주데카섬에 있는 레덴토레 성당에서 열리는 축제 불꽃축제가 유명하며, 저마다 개인 요트를 타고 불꽃축제를 즐기는 게 이 축제의 색다른 맛이다 참고로 레덴토레 성당은 유럽인구의 1/3을 죽음으로 몰고갔던 흑사병 퇴치를 기념하여 지어진 성당이다 축제다!!!!! 역시 축제는 여름에 해야 제ㅋ맛ㅋ 아침부터 바포레또(수상버스)가 이상하게 운행을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뭔가 있다... 라는 생각을 하며 검색을 해 본 결과! 7월 셋째 주에 축

일본 워킹홀리데이 : 도쿄 스미다가와 불꽃놀이 대회에 가다

일본 워킹홀리데이 : 도쿄 스미다가와 불꽃놀이 대회에 가다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7월 29일

어제인 토요일, 알바가 끝나자마자 아는 동생과 만나러 도쿄서 불꽃놀이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미다가와 불꽃놀이 대회(올해 35회째)를 보기 위해 지하철을 이용해 아사쿠사로 향했다. 신주쿠역서 마루노우치선을 타고 긴자역에서 내려 긴자선으로 환승해 아사쿠사행 열차를 탔더니 세상에 불꽃놀이를 보러 가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아무래도 축제이다보니 남성이며 여성이며 유카타를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 신주쿠에서 출발, 40분을 달리고 달려 드디어 아사쿠사역에 도착, 여기서부터가 고난의 시작이었다. 지상으로 올라왔더니 온통 사람들로 가득하여 전혀 앞으로 걸어갈 수 없을 정도였다. 위의 사진만 보더라도 저 끝까지 온통 사람들로 가득찼다. 한 손은 휴대전화를 붙잡고 아는 동생과 만나기 위해 계속

le feu d'artifice du 14 juillet 2012

le feu d'artifice du 14 juillet 2012

프랑스적인삶|2012년 7월 15일

7월 14일은 프랑스 혁명기념일인데, 매 년 이 날 밤 빠리에서는 놓칠 수 없는 불꽃놀이 행사를 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똑같은 자리에 찾아가서 구경했다. 어제 일기예보에서는 비올거라고 하더니 비는 한방울도 안오고 참 좋았다. :) 우리가 구경한 자리에서 보이는 모습은 대략 이랬다. 다른 사람들은 DSLR 가지고 철컥철컥 찍어대던데, 내 초간단 똑딱이는 짤깍짤깍 소리를 내며 힘들게 고생 많이 했다. 불꽃놀이에 뭐 따로 설명할 건 없을테니 그냥 찍은 시간순서대로 사진만 주르륵.(간혹가다 앞에 서있던 분의 머리가 보이긴 하지만, 다행히 검은머리셔서 배경과 잘 어우러짐) 올해 주제는 '디스코' 였는데, 우리가 있던 곳까지 디스코 음악이 들릴리는 없고.그냥 펑펑 불꽃 터지는 소리만 들었다. 중

조금 늦게 올리는 연휴 記 ②

조금 늦게 올리는 연휴 記 ②

뒷북! 뒷북을 치자!!|2012년 5월 31일

본격 Buddha's Birthday로 절에서 절로 돌아다녀야 하기에 아침부터 움직였다. 먼저 가야할 곳은 부석사. 남들은 관광지로 무량수전이니 배흘림기둥이니 보러 온다지만 본인에겐 근처에 있는 그냥 절이다.(...) 무량수전이야 나름대로의 웅장함과 위엄이 있지만 너무 자주 보니 그런 맛도 좀 떨어지는게 사실이다. 무량수전을 지나 조사당을 지나면 자인당과 응진전이 나온다. 아마 조사당까지는 알아도 이 두 곳은 잘 모를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싶다. 자인당은 원래 선방으로 쓰다 폐사지에서 세 석불 가져와 안에 모시며 자인당으로 명명했다고 한다. 때문에 안에 들어서면 석불이 뭔가 어색하게 느껴지는게 원래부터 그 안에 있던 것이 아니라 그렇다. 응진전은 중앙에 부처를 중심으로 양쪽에 두 보살 그리고 16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