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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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서의 불꽃놀이

통영에서의 불꽃놀이

Home of skywalker|2013년 10월 6일

휴가 갔다온거 쓰던 도중 폭풍처럼 일하느라 휴가 다녀온 이야기를 못 쓰고 있다.. 그러다가 오늘에서야 좀 시간이 나서 쓰네.. 새우 먹고 온 날 밤이었다.. 숙소로 잡은 "팜비치호텔" 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오오!! 건너편에서 이런 불꽃놀이가!! 우와!!! 여기 괜찮은데??? 원래는 비용적인 측면을 고려해서 잡은 곳이었는데.. 여기 정말 뷰도 좋고.. 이런 불꽃놀이도 볼 수 있고.. 완전 괜찮았다.. 시설도 걱정했던것보다 꽤 괜찮고 친절했다.. 우린 유난히 여행갈 때마다 불꽃놀이를 많이 보는 것 같다.. 이 불꽃놀이는 통영 한산대첩 대축제에 맞춰서 하는 불꽃놀이였다.. 운도 참 좋지 .. 알아보니 이 축제는 올해 52회를 맞는

매직킹덤 Electrical Parade, Celebrate the Magic, 디즈니월드 : Day 6 (8)

매직킹덤 Electrical Parade, Celebrate the Magic, 디즈니월드 : Day 6 (8)

Egoistic life of mine|2013년 3월 14일

Day 6 (Magic Kingdom) (전체일정 보기) 20:00 Main Street Electrical Parade 21:00 Celebrate the Magic 21:30 Wishes, Nighttime Spectacular New Fantasyland : Enchanted Tales wiith Belle 이번 여행의 옥에 티라고 할 만했던, 그럴 자격을 충분히 가지고도 남을 만하다고 말할 수 있었던!!! 자의가 아니었기 때문에 눈물겨웠던...lllorz 아르헨티나 치어리더년여학생들. 저는 뭐... '그냥 웃지요' 정도로 넘어갔지만, 친구는 그렇지 않았던지라. 6시 반쯤 Move It! Shake It! Celabrate It! Street Party 퍼레이드가 끝나고 8시에 Electro

2012년-2013년 경계선 즐기기

2012년-2013년 경계선 즐기기

새날이 올거야|2013년 1월 3일

혹한기이다. 아니 울트라 혹한기이다. 덕분에 여행 계획마저도 수정 불가피... 차량을 이용해 목적지로 이동하려 했건만, 이놈의 혹한기가 도와주질 않는 거다. 얼어붙어 부풀어 오른 땅의 부피 때문에 평소엔 잘만 열리던 차고 문이 열리지 않는다. 이제껏 이런 일은, 연중 가장 추울 때 한 두번 정도만 겪어 왔지만, 요즘처럼 겨우내 혹한기일 땐 걍 일상이 되어 버렸다. 덕분에 차를 버리고 몸만 출발한다. 셔틀버스를 알아 보았으나 시간이 시간이 맞질 않는다. 어쩌겠나.. 걍 고속버스를 이용해야지. 그나마 버스는 많아, 기다림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었다. 작은 녀석이 아픈 모양이다. 1시간 반 남짓 되는 버스 운행 내내 머리를 처박고 있더니, 내려야 할 순간에도 내리지 않고 있는 거다.

2012 하이서울페스티발에서

2012 하이서울페스티발에서

Home of skywalker|2012년 11월 30일

올해에는 하이서울 페스티벌에도 갔었다.. 꼭 가려고 해서 갔던 것은 아니고 그냥 저녁때 바람쐬러 나간 곳이 하이서울페스티벌을 하던 곳이었다고 해야 할까? 아무래도 퇴근하고 간 것이다 보니 거의 대부분의 공연은 끝나 있었고.. 거의 마지막 공연들만 하고 있었는데.. 팜플렛을 받아 보니 재미 있어 보이는 것을 발견해서 청계천 쪽으로 따라갔더니.. 매캐한 화약냄새가 가득차 있었고 엄청난 인파들이 마치 어렸을 적 방역차를 따라 다니듯이 연기를 따라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시끄러운 호루라기 소리, 북소리.. 햐- 완전 축제 분위기네 정말.. ㅋㅋ 그 인파를 헤집고 들어갔더니 엄청난 화약을 몸에 직접 지니고 불꽃을 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