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XY

포스트: 121|아이템:포켓몬스터XY(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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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xy 이벤트가 너무 슬프다.

포켓몬xy 이벤트가 너무 슬프다.

향전시티에 아내가 죽고 혼자살기 적적하다고 레벨 5이하의 포켓몬을 줄수있는지 물어보는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숲에서 잡은 피카츄를 드리고 모험에 떠났습니다. 챔피언이 되고 옷사기위해서 다시 들린 향전시티. 오랜만에 들린 할아버지의 집에는 아무도 없고 몬스터볼 하나와 그옆에 편지가 놓여있습니다. 세레나양. 자네와 피카츄의 친절덕분에 마지막까지 웃으며 지낼수 있었네.염치없지만 피카츄를 잘 돌봐주게나그리고 혜성조각은 내마음일세거절하지 말고 받아 줘 세레나는 혜성조각을 손에 넣었다. ㅜㅜ 이걸 어떻게 팔아. 미치겠네... 사람 찡하게 만드네 겜프릭녀석들

[3DS] 포켓몬스터 현재 상황.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1월 12일

지금까지 내가 잘못생각했습니다! 사파리에서 3V, 4V 잡으려고 발악했는데 생각해보니 교배해서 3V, 4V 만드는게 더 빠를 듯 하군요! ps1. 이제 사람들이 진도 좀 나가서인지 미라클 교환하다 보면 3V, 4V, 5V 까지 보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저도 어제 박스 좀 비우며 3V를 몇마리 보내긴 했지만요. ps2. 알을 교환해서 보내서 부화하면 부화시킨 사람이 어버이가 되는 군요. 그래서 클리어한 정발판에서 알을 만들고 부화는 일판에서 시키는 작업을 잠깐 시도해봤습니다. 그리고 느낀 것은 전 알 한박스 만들기도 귀찮어서 못해먹겠다는 것. 하루에 알 10개 정도면 많이 한 것이군요... ㅡ.ㅡ ps3. 오랫만에 월오탱 들어가서 놀았습니다. 뭐 4전 3승 1패. 아직 죽지 않았다!

[포켓몬XY] 현재 포켓몬스터Y 진행 상황 및 애니 잡담

흐르는 방, 원의 궤적|2013년 11월 12일

일단은 게임이야기부터. 사실 그리 많이 진행하질 못해서 대단한 얘기는 별로 없습니다. 1. 현재 4번째 체육관까지 클리어했습니다. 이제 미르시티로 돌아갈 차례로군요. 아무래도 잡을거 다 잡고 얻을거 다 얻으면서 가는데다 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있어서 진행속도가 꽤 느립니다. 거기다 이제 파도타기&공중날기가 가능해지고 좋은 낚싯대를 얻었으니... 밀렵본능 그래서 스토리 진행은 점점 느려지고 있습니다. 현재 스토리 멤버는 개굴닌자 (물/악)이상해꽃 (풀/독)번치코 (불/격투)입치트 (강철/페어리)[데덴네와 니드리노, 구구를 비전머신 겸 포획용으로 사용 중] 이고 남은 두 자리는 프테라(바위/비행)와 미끄래곤(드래곤)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팟? 2. 이번

[포켓몬] 계륵

[포켓몬] 계륵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3년 11월 11일

냐오닉스 하품 유전되는걸 확인은 했는데 지금 키우던 냐오닉스는 포켓파를레 애정도 풀이라 버리기엔 너무 아깝고... 다시 키우기엔 귀찮고 그렇다고 저기서 새 활로를 찾자니 애매한 종족값이 발목을 잡고 고민되네요... 하품 유전되는거 알았으면 하품/명상/사이코키네시스/섀도볼 조합을 짤텐데 보복이나 기습 쓸라해도 낮은 종족값+겁쟁이 성격으로 물리 공격은 엄청 안나오고.... 대타출동이라도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