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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빌드파이터즈] 추억팔이라도 괜찮아

[건담 빌드파이터즈] 추억팔이라도 괜찮아

초효의 비밀아지트|2013년 10월 11일

건담 빌드파이터즈가 시작되었습니다.공돌이 주인공과 파일럿(?) 주인공의 만남(부녀자를 노린 거냐!)이 1화의 내용이었는데 말이죠,농염하신 유부녀와 함께 화젯거리가 된 게 있었으니... "원작(기동전사 건담)과는 다르다, 원작과는!"- 출처 : 만화 '건담 빌드파이터즈' - 네, 란바 랄 님이 특별출연 하셨습니다.이오리네 샵의 단골에 해설까지 줄줄 하시는 모양새를 보면 아마도 1, 2편 정도 출연하고 말지는 않을 것 같네요.1화에도 나왔듯이 역대 건담의 대사들이 드립되는 경우도 나오던데 확실히 이번 작의 컨셉은 역대 건담 시리즈보다 더한 추억팔이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울러 건프라 재고 떨이... 개인적으로 이런 건 나쁘지 않고 반갑더군요.물론 조연이 주연보다 튀면 문제가 되겠지만, 각 시리즈 건담이나 모빌슈트들

미나문방구(2013)

미나문방구(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6월 20일

2013년에 정익환 감독이 만든 영화. 최강희, 봉태규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다혈질 구청 공무원인 강미나가 사고를 쳐서 2개월간 정직 처분을 받았는데 아버지가 운영하다가 쓰러져 텅 빈 미나문방구를 팔아버리려고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억지로 떠맡아 운영을 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스튜디오 캐러맬의 작품인 미스 문방구 매니저와 제목과 컨셉이 흡사하다고 해서 작가와 독자들이 유사성을 지적하며 해명을 요구했지만 감독과 제작사, 배급사 측이 그것을 무시해 논란이 됐다. 하지만 실제로 이 작품은 공통점은 적고 차이점은 많다. 일단 미스 문방구 매니저는 백수인 주인공이 아버지가 애지중지하는 보물을 잃어 버려서, 마침 아버지가 다리를 다쳐 운영하지 못한 문방구를 대신

어느 스포츠계에나 있는 뻔한 소리

사례 1. NBA A : 르브론이 90년대에서 뛰었으면 아오 핸드체킹룰에 4대센터에 떡발려서 아무것도 못했을듯 ㅋㅋ B : 어휴 추억팔이 ㅉㅉ 머릿속에서 미화되니까 그런거지 실제론 별거 아님 르브론이 그때로 가도 리그 씹어먹음 사례 2. KBA A : 어휴 요즘 농구계에 인재가 없음 농구대잔치 시절이 그립다 B : 어휴 추억팔이 ㅉㅉ 이하생략 사례 3. K 리그 A : 어휴 요즘 K리그 고종수 안정환 이동국 트로이카 시절이 그립다 B : 생략 과거를 그리워하는건 어느 스포츠계에나 있는 일이죠 HAHA

이것이 추억팔이다.

이것이 추억팔이다.

퇴근길에, 친구들끼리 모여서 노는 카톡방에서 라그나로크 온라인 점프 어쩌고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시작해 보았습니다 (...) 한때는 어쌔라던지 블스라던지 정말 열심히 키우면서 놀고 그랬었는데, 마비노기 시작하면서 손 뗐었지요. 당시 서버 관리도 개판이었고 유저층도 그다지 좋지 않았고... 해서 슬슬 정떨어지고 있긴 했었습니다. 이게 2004년인가 2005년인가. 거의 8년? 그쯤만에 들어가는 것 같네요. 사실 중간에 부분무료화 서버 생겼을 때도 하루인가 이틀인가 깔짝 하긴 했었지만서도. 2차전직 캐릭터를 준다길래 일단 화이트스미스를 만들어 보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퀘스트라던가를 던져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알아서 사냥터를 생각해 둬야 할 것 같습니다. 지원용 아이템도 주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