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빠이
Posts
11 posts
도둑들, 2012
리뷰가 늦어도 한참 늦었네요. 개봉 당일에 관람했는데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평을 미루고 있다가, 흥행 기세가 심상치 않기에 이왕 늦은거 천만 돌파하면 천만 관객 돌파 기념으로 포스팅하자, 했는데?? 결국은 1270만을 넘어선 지금에서야 쓰고싶은 마음이 발동 걸렸습니다. 이제 저는 2012년 여름을 기다렸던 세 가지 이유를 모두 소비해버린 셈입니다. 마크웹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나이트 라이즈, 그리고 최동훈의 도둑들까지. 12월에 호빗 개봉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나머지 2012년을 지루해서 어떻게 견딜까요. 제 생각에 최동훈 감독은 가장 한국다운 정서가 어떤 것인지, 그 본질을 정확히 꿰뚫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감독님의 통찰력이랄까, 센스랄까, 뭐 그런 것들이 영화의 디테일에서
![[FC] 뽀빠이 (POPEYE, 1983, Nintendo)](https://img.zoomtrend.com/2012/07/19/c0034770_500446bfc04db.jpg)
[FC] 뽀빠이 (POPEYE, 1983, Nintendo)
뽀빠이 (POPEYE, 1983.7.15, Nintendo) 1983년 7월 15일, 닌텐도에서 개발한 세계 최고의 인기 8비트 게임기 '패밀리컴퓨터(통칭 패미콤)'와 동시 발매된 게임. 1982년에 닌텐도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발매하여 많은 인기를 누린 '뽀빠이'의 가정용 이식판이다. 돈키콩, 돈키콩 쥬니어와 함께 동시 발매되었는데 애초에 돈키콩이 뽀빠이 게임으로 개발된 게임이었고, 닌텐도의 뽀빠이에 대한 집착을 보면 최초의 패미콤 게임에 걸맞는 타이틀이라 할 수 있겠다. 타이틀 화면. 1플레이어A/B, 2플레이어 A/B로 4가지. B는 난이도가 높은 버전이다. 스테이지1. 부르터스의 하트가 깨지거나 뽀빠이가 꽃을 들고 올리브가 뽀빠이를 향해 하트를 그리는 오프닝은 생략되었다.

뽀빠이 (POPEYE, 1982, Nintendo)
뽀빠이 (POPEYE, 1982, Nintendo) 닌텐도에서 1982년에 발매한 아케이드용(오락실용) 게임. 닌텐도에서 애초에 뽀빠이아 브루터스로부터 올리브를 구하는 게임을 만들려고 했지만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결국 '돈키콩'이란 게임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돈키콩'은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보이며 닌텐도를 화려하게 아케이드 게임 업계에 데뷔시켰는데, 그 다음 해인 1982년에 드디어 뽀빠이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어 결국에 닌텐도에서 뽀빠이 게임을 발매하게 된다. 그것이 이 게임. 닌텐도가 패밀리컴퓨터를 개발한 뒤에도 게임기와 동시에 발매한 게임이 이 뽀빠이였으니 닌텐도는 어지간히도 뽀빠이가 좋았나보다. 타이틀 화면. 익숙한 뽀빠이의 테마곡과 함께 뽀빠이의 얼굴이 나온다. 음악의 끝에 '뿌뿌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