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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회별 엔딩(1-4)
요즘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 도깨비. 김고은의 깐달걀같은 얼굴과 남자친구 뒷조사한다고 도깨비 동화읽어보는 귀여움도 좋고. 공유의 열일하는 기럭지와 날리는 코트자락도 좋고 (하지만 보다보면 왜 그가 김은숙 드라마에 겁이 났는지 어느정도는 이해가 간다), 이동욱의 낙타같은 눈동자와 희멀건 얼굴도 좋고 유인나의 쎈언니같은데 귀여우면서도 어색한 포스도 좋다. 심지어 많이 나오지도 않는 김소현과 김민재도 좋다. 아! 육성재와 면봉같이 생긴 조우진씨도 좋다. 이분 예전부터 정말 각인력이 대단하시다! 한번보면 잊혀지지가 않아 ㅋㅋㅋ 다만 중간부분에 항상 심각한 이야기를 젖혀두고 웃고 까불고 농담까먹는 씬들이 나오는데 이때 되게 불편하다. 아니 이럴데가 아니지 않은가. 아까 그건 어떻게 할건가 이런 생각이 자꾸 드는데

도깨비, 유덕화의 진짜 정체는 神일까?
#드라마 도깨비10회에서는 김신(공유)과 은탁(심고은)의 생사가 엇갈리게 될 운명에 처하여 선택의 기로에 선 도깨비의 고뇌가 부각되고, 써니(김선 : 유인나)의 전생이 저승사자(이동욱)에 의해 밝혀지면서 마무리되었습니다.이러한 전개를 바탕으로 반환점을 훌쩍 돌아선 도깨비는 이제 엔딩까지 불과 6회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새삼스럽게 다시 부각되는 캐릭터가 바로 유덕화(육성재)인 듯 합니다.극중 유덕화는 본래 도깨비를 13대 째 섬겨온 가신 집안의 적자로 등장하고 있는데 현세에서는 굴지 그룹 재벌 3세로서 아직까지 별 볼일 없이 카드에 연연하는 백수 정도로 묘사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10회가 마무리 지금 #유덕화의 진짜 정체와 역할에 대한 궁금증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습니다.그의 정체가 도깨비가

도깨비 10화
한 줄: 열두시 땡땡땡 포장마차 소주 그리고 조금 더 진한 뽑뽀 는 그냥 ㅋㅋ젤 보기 좋았던 장면이고 진짜 한 줄: 써니의 전생을 알게된 도깨비, 과연 그들은..! 역시나 옆에 사람을 잘 둬야..^^ 내시나 환관이 나라 말아먹은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역시나 깨비네도 그랬네. 사랑이 깊어져가는 깨비와 은탁. 오늘의 빅 떡밥은 대표님과 퀘백 레스토랑에 있던 은탁이 목에 걸려있던 목걸이. 이 목걸이를 기억해내며 심란하던 깨비는 그것이 자신이 사주는,사줘야하는 것임을 알아채리고 목걸이를 사러 갔다오는데. 깨비가 자신의 운명을 간절함으로 바꾸고, 훗날 은탁이가 부르는 "대표" 일것같다. 은탁이의 기억은 지워져있고. 유신우 회장님의 마지막이 다음주일듯.....ㅠㅠㅠ할아버지 따수

도깨비 9화
한 줄: 저승사자이자 과거 왕 여 의 기억찾기 스타트 역시나 적시나 김 선(유인나)는 김 신의 여동생 김 선의 환생이었고, 마지막 장면에서 김 선의 손을 잡으며 그 전생을 다 봐버린 저승이의 사슴같은 눈망울로 9화 마무리. "인간의 간절함 때론 또다른 문을 연다" 이 문장이 추 후에 해피엔딩으로 이어질 수 있는 포석일듯. 유덕화(육성재)의 정체에 관해서는 아직 명확하게 딱, 은 안나왔으나 오늘 스키장 홍보 대잔치에서 지은탁(김고은)을 찾는 김신(공유)에게 "찾을 방법이 있다"라는 장면 후 바로 화면이 전환되어 흰 나비(신)이 스키장에 날아가 내려앉는 장면이 나옴으로서 육성재=신 이라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데 아직 단언하기는 이른듯~ 월하노인 이라는 주장쪽이 더 가깝지 않나 싶기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