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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46회::역시 고성희, 유튜브 방송 출연
"화려한 날들 46회"에서는 이 드라마의 유일한 재미 창출자=고성희(이태란)의 분량은 적고, 관심도 없는 이지혁(정일우)의 심장 병 이야기의 분량이 많아서 노잼이었다. 그리고 느낌에 이상철(천호진)이 스스로 삶을 끊어 아들에게 심장을 이식해 줄 것 같기도 한데... 뭐, 어쩌라고 싶다. "화려한 날들 46회"에서 이미 최악인 고성희(이태란)의 상황은 계속해서 최악을 경신했다. 정리하면... - 고성희가 믿었던 변호사는 고성희가 시키는 대로 소장만 사진을 찍어 박진석(박성근)에게 보냈다. 하지만 고성희의 변호사는 유명한 변호사는 아니어서, 박진석(박성근)이 금방 변호사를 제압할 것 같았는데, 역시나 고성희.......

화려한 날들 45회::박진석이 놓친 것, 이태란=망할 것 같은 이혼 소송+정신 병원 결말?
"화려한 날들 45회"에서도 박진석(박성근)은 고성희(이태란)를 쥐 잡듯 잡는다. 게다가 박진석(박성근)은 정말 똑똑했다. 고성희(이태란)를 제압한 후 핸드폰을 내놓으라고 하길래, "갑자기 핸드폰은 왜 찾아?", 이랬는데... 박진석은 고성희가 핸드폰으로 박진석이 한 말들을 다 녹음하고 있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었고, 박진석의 예상은 사실로 드러났다. 고성희는 나중에 법정에서 써먹으려고 했는지, 가방 속에 넣어둔 핸드폰으로 박진석과의 싸움을 녹음하고 있었기 때문. 핸드폰 사건 때문에 박진석은 고성희를 정말 잘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안타깝게도 박진석이 놓치고 있는 것이 하나 있었다. 그건 바로 고성.......

화려한 날들 43회::박진석=고성희 1차 징악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태란이 수상 소감으로 앞으로 고성희가 어떻게 징악 되는지 지켜봐 달라고 해서, '화려한 날들 43회'는 방송 전부터 박진석(박성근)이 고성희(이태란)를 어떻게 징악할지 궁금했다. 그런데 43회는 고성희(이태란)의 비중이 적어서 실망스러웠는데, 막판에 박진석(박성근)이 홈런을 친다. 43회에서 박진석은 고성희의 행적을 철저히 확인한다. 또한 변호사에게 전화를 걸어 급하게 상담을 받는 것 같은 모습도 보여준다. 그리고 출근 직전 박진석은... - 안방에 "한우진의 휴학 신청서와 자퇴서", "지은오의 유전자 검사 결과지" 등을 가져다 놓아 고성희를.......

화려한 날들 39회::고성희 딸들 장하고 기특하다!!!=지은오+박영라
"화려한 날들 39회"를 보면서도 이 드라마는 고성희(이태란)와 고성희(이태란)의 딸들이 활약을 할 때만 재미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화려한 날들 39회"에서 고성희라는 SSANG것이 낳은 두 딸=지은오(정인선)와 박영라(박정연)는 나에게 큰 재미를 줘서, 장하고 기특했다. 그럼 지은오(정인선)와 박영라(박정연) 위주로 "화려한 날들 39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해 보면... ▶▶ 고성희가 준 '한우진(김준호)에게 간 이식을 해준 댓가=10억원'을 지은오가 아무렇지 않게 받길래 지은오가 왜 저러지?,라는 생각을 했다. 그동안 그려진 지은오의 성격을 감안하면 10억원을 받는 건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