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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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BALL MUSEUM * 카타르 알 라이얀] 이제는 월드컵 개최국! 세계 스포츠의 중심으로 떠오른 카타르의 축구 역사속으로. 3-2-1 올림픽 & 스포츠 박물관 <4/4>

[FOOTBALL MUSEUM * 카타르 알 라이얀] 이제는 월드컵 개최국! 세계 스포츠의 중심으로 떠오른 카타르의 축구 역사속으로. 3-2-1 올림픽 & 스포츠 박물관 <4/4>

카타르 도하의 3-2-1 카타르 올림픽 & 스포츠 박물관의 축구 관련 전시물을 소개해드리는 마지막 순서입니다. 카타르는 다들 아시는 것처럼 FIFA 월드컵 카타르 2022의 개최국입니다. 그리고 이 대회는 카타르라는 나라가 탄생한 후 개최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였죠. 그래서 카타르의 스포츠를 다루는 이 박물관에서 많은 월드컵 관련 컨텐츠를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월드컵이 끝난지 1년도 되지 않은 시점이어서 그런지 전시물은 의외로 많지 않았어요. 그 많지 않은 전시물들중에 그나마 볼만한 것은 바로 대회가 열렸던 8개 경기장의 미니어쳐 였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 미니어쳐들을 하나하나.......

[STADIUM!/카타르 루사일]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2023 AFC 아시안컵의 결승전의 개최 경기장. 루사일 스타디움 Lusail Stadium <2/2>

[STADIUM!/카타르 루사일]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2023 AFC 아시안컵의 결승전의 개최 경기장. 루사일 스타디움 Lusail Stadium <2/2>

지난 시간에는 루사일 스타디움의 낮 풍경을 보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야경을 보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카타르 월드컵 당시 이 경기장의 야경이 꽤 많은 화제가 되었죠. 그래서, 저는 카타르를 방문했을 때 이 루사일 스타디움의 야경을 감상하러 루사일에 한 번 더 방문을 했었습니다. 루사일 스타디움이 마치 가로등처럼 주변을 비춰주고 있는 상황인데요. 경기장 주변이 워낙 텅비어 있기 때문에 더 눈에 띕니다. 앞으로는 이 주변에 각종 주택 및 상점, 학교 등을 지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한 20년 후에 이곳을 찾아오면 지금 제가 보고 있는 경기장 주변의 풍경은 매우 달라질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무려 89,000여 명을 수용할.......

[STADIUM!/카타르 루사일]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2023 AFC 아시안컵의 결승전의 개최 경기장. 루사일 스타디움 Lusail Stadium <1/2>

[STADIUM!/카타르 루사일]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2023 AFC 아시안컵의 결승전의 개최 경기장. 루사일 스타디움 Lusail Stadium <1/2>

제가 타고 있는 버스가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마치 지금 카타르에서 열리고 있는 AFC 아시안컵처럼 말이죠. 현지 시간으로 지난 1월 12일에 개막을 했던 AFC 아시안컵 카타르 2023은 이제 제가 지금 보고 있는 이 경기장으로 가는 주인공. 두 팀만 남았습니다. 이번 STADIUM! 코너에서는 이번 주 토요일밤. 요르단과 카타르가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하게 될 경기장. 루사일 스타디움 (Lusail Stadium)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화려한 금색으로 칠해진 경기장이 바로 지난 FIFA 카타르 월드컵 2022와 AFC 아시안컵 카타르 2023의 결승전 장소로 선택이 된 루사일 스타디움입니다. 사실상의 월드컵, 아시안컵 주경기.......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카타르 도하] 물고기를 잡고 진주를 캐던 나라에서 FIFA 월드컵 개최국으로. 중동의 부국 카타르의 역사속으로. 카타르 국립 박물관 <3/6>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카타르 도하] 물고기를 잡고 진주를 캐던 나라에서 FIFA 월드컵 개최국으로. 중동의 부국 카타르의 역사속으로. 카타르 국립 박물관 <3/6>

박물관의 벽에 옛날 카타르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 잔뜩 걸려있는 것이 보이네요. 카타르의 주요 도시들은 수도 도하를 포함해서 대부분 해안가에 밀집이 되어 있는데요. 사막 기후 속에서 그나마 식량을 구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바다였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잡은 해산물로 삶을 이어갔고, 특산품인 '진주'를 해외에 팔면서 생계를 이어갔습니다. 바다를 끼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배를 만드는 기술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카타르의 상징 중 하나로 자리를 잡고 있는 전통 배인 도우(Dhow)가 만들어지게 되었죠. 이 도우는 주로 진주 무역을 하는데 사용이 되었습니다. 이 도우는 주로 아라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