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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예 언니짱!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월 15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용히 공부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내가 쇼파에서 자고 있어서 스탠드만 켜고, 조용히 한자공부를 하고 책을 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책 바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존에 읽던 책을 다 읽어서 새 책을 꺼냈습니다. 아직도 책장에서 절 기다리는 책이 아주 많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았어!!!!!!!!!!!!!!! 책을 읽다가 시계를 보니 딱 운동하고 오면 좋겠더라구요. 그래서 운동 다녀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시 10분인데 로이.......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카타르 도하] 물고기를 잡고 진주를 캐던 나라에서 FIFA 월드컵 개최국으로. 중동의 부국 카타르의 역사속으로. 카타르 국립 박물관 <6/6>](https://img.zoomtrend.com/2024/03/01/2a654413-184f-5573-a47a-e42e25bbbb70.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카타르 도하] 물고기를 잡고 진주를 캐던 나라에서 FIFA 월드컵 개최국으로. 중동의 부국 카타르의 역사속으로. 카타르 국립 박물관 <6/6>
카타르의 옛 지폐의 도안을 보고 계십니다. 지폐에 유전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그려져 있습니다. 석유가 카타르라는 나라를 얼마나 변화시켰는지 잘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실 지금의 카타르는 석유를 빼고 얘기할 수가 없죠. 이건 카타르 사람들이 스스로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자. 그런데 카타르에 석유가 쏟아지기 시작한 건 참 좋은 일인데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석유가 본격적으로 수출되기 시작한 시점은 카타르가 영국의 '보호국' 이었다는 것입니다. 즉, 사실상 영국의 식민지나 다름이 없었고, 그래서 카타르가 석유를 수출하면 할수록 영국이 많은 이득을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기에다가 카타르는 영국의 명령으로.......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카타르 도하] 물고기를 잡고 진주를 캐던 나라에서 FIFA 월드컵 개최국으로. 중동의 부국 카타르의 역사속으로. 카타르 국립 박물관 <5/6>](https://img.zoomtrend.com/2024/02/22/4dd033d8-6c3d-5c5e-9368-eb291daa7b8f.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카타르 도하] 물고기를 잡고 진주를 캐던 나라에서 FIFA 월드컵 개최국으로. 중동의 부국 카타르의 역사속으로. 카타르 국립 박물관 <5/6>
이제 카타르의 근현대사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 보겠습니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카타르라는 나라의 역사는 이 근현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타르라는 이름의 독립국이 된 역사가 매우 짧기 때문이죠. 카타르는 중세 시대가 오기 전까지는 사우디아라비아 등과 함께 이슬람 제국 안에 소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서방 열강이 중동에 진출하게 되면서 나라의 운명이 바뀌게 되는데요. 1480년대. 즉 15세기 말에 포르투갈이 아프리카를 지나 인도양까지 진출을 합니다. 지금은 수에즈 운하가 있기 때문에 유럽에서 인도양으로 금방 진출할 수 있었겠지만, 그때는 남아공의 희망봉을 찍고 돌아서 여기까지 왔.......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카타르 도하] 물고기를 잡고 진주를 캐던 나라에서 FIFA 월드컵 개최국으로. 중동의 부국 카타르의 역사속으로. 카타르 국립 박물관 <4/6>](https://img.zoomtrend.com/2024/02/15/e044e437-344b-5bc3-b98a-65cf0e4070ad.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카타르 도하] 물고기를 잡고 진주를 캐던 나라에서 FIFA 월드컵 개최국으로. 중동의 부국 카타르의 역사속으로. 카타르 국립 박물관 <4/6>
바다는 카타르 사람들의 삶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워낙 척박한 기후와 토양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보니 육지에서 나는 농작물로 삶을 이어갈 수 없었고, 결국 바다에서 잡은 주요 해산물들이 카타르 사람들의 주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다에서 나는 진주가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다 보니 진주를 캐는 계절이 오면 사람들은 더 많이 바다 쪽으로 몰려들고 이 모인 사람들로 인해서 자연스럽게 도시가 형성되었습니다. 박물관이 있는 이곳 도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도하는 수심이 얕아서 큰 선박은 세울 수 있는 항구를 만들 수는 없었지만, 대신 진주를 채취하기 좋고 작은 배들은 오고 가기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