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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영주권 드디어 가승인 받았다, 이제 여기가 진정한 우리집

뉴질랜드 영주권 드디어 가승인 받았다, 이제 여기가 진정한 우리집

2016년 1년 동안 떠났었던 세계여행의 마지막 여행지였던 뉴질랜드. 이민 올 생각이 없었던 나라였는데 이민이 상대적으로 캐나다나 호주보다 수월하다는 사람들의 말, 무엇보다 1년 내내 온화한 기후라는 말에 끌려 여행 비자로 입국했다 뉴질랜드 이민을 결정했던 2016년 11월이 주마등처럼 생각나는 날입니다. 바로 오늘 뉴질랜드 이민의 필수 요소인 영주권의 가승인을 받은 날이거든요. 사진은 뉴질랜드에 관광비자로 생전 처음 입국했던 2016년 11월 8일에 아내의 지인집에서 촬영한 사진. 오늘 일을 하고 있는데 낯선 번호로 전화가 걸려와서 받았는데요. 이민성에서 일하는 이민관이라고 소개하면서 2021년 12월 1일에 신청한 영주권 비.......

뉴질랜드 이민 생활, 22년 1월 편. 코로나 부스터샷 접종 +  여름휴가

뉴질랜드 이민 생활, 22년 1월 편. 코로나 부스터샷 접종 + 여름휴가

뉴질랜드 이민 생활 22년 1월 이야기. 뜨거운 여름 태양이 작열하는 뉴질랜드는 연일 폭염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아마 올해 뉴질랜드 여름은 계속 이렇게 폭염이 계속 되는 날이 많을 거라고 합니다. 뉴질랜드 또한 지구온난화로부터 자유롭지가 않네요. 22년 1월을 맞이하고 1주일 정도가 지났는데요. 1주일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평소 친하게 지내는 다른 가족들과 여름휴가도 다녀왔구요. 조금 전에는 코로나 3차 접종인 부스터샷을 맞고 왔어요. 지금 맞고 나서 5시간 정도 되었는데 이제 슬슬 주사 바늘 들어간 팔이 조금씩 욱신욱신 거리기 시작했어요. 코로나 3차 부스터샷 접종 백신 맞으러 약국에 걸어가면서 2주 전 새로 구매.......

뉴질랜드 백신여권 시작, 오클랜드 12월 초부터 감옥 탈출, 해외 국경은?

뉴질랜드 백신여권 시작, 오클랜드 12월 초부터 감옥 탈출, 해외 국경은?

뉴질랜드가 11월 17일 오전부터 백신여권 발급을 공식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12세 이상 국민의 약 91%가 백신 접종을 마쳤고, 2차 접종률도 약 82%에 이를 만큼 접종률이 높아진 뉴질랜드인데요. 경제 중심지이자 가장 큰 도시인 오클랜드는 3달 동안 강력한 봉쇄로 갇혀 있습니다. 해외는 둘째치고, 뉴질랜드의 다른 도시와는 완전 접근이 차단되고 있어요. 야당과 장사하는 국민들에게 욕을 많이 먹고 있는 뉴질랜드 여당은 결국 백신여권을 계획했던 것보다 빨리 오픈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 오픈하는 거라고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여기저기서 압박 당하다가 결국 계획보다 빨리 오픈한 것 같아요) 이제 뉴질랜드에 백신여권이 공식 도.......

뉴질랜드 이민 생활 21년 10월, 언제 오클랜드 탈출 가능? 코로나상황, 뉴질랜드 날씨

뉴질랜드 이민 생활 21년 10월, 언제 오클랜드 탈출 가능? 코로나상황, 뉴질랜드 날씨

뉴질랜드 이민 생활 21년 10월, 언제 오클랜드 탈출 가능? 코로나상황, 뉴질랜드 날씨 오늘 동네로 1시간 산책을 다녀왔는데 피부가 뻘겋게 달아올랐을 만큼 햇빛도 쨍하고 날씨도 후끈했습니다. 이제 뉴질랜드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휴가를 갈 수가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 오클랜드에서는 매일 150명이 넘는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 중이어서 여전히 강력한 봉쇄 정책이 계속 되고 있어요. 과연 오클랜드 사람들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다른 도시로 탈출을 할 수 있을까요? 현재 뉴질랜드 코로나 상황은? 젠장~ 써먹지도 못하는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 오히려 너무 빨리 맞아서 약발 다 떨어졌을 듯... 현재 뉴질랜드에는 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