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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붕어는 노닥거리며 뭘 하고 있었는가
아, 귀찮아요. 하지만 올릴건 올려야지요. 오늘은 메가박스 가서 영화 하나 보고 왔습니다. 바로 에바Q 지요. 짤방과는 크게 관련성이 없는것 같지만 그러려니 해 주세요. 제가 본 감상평은 그냥 심플하게 표현할게요. 나중에 분더로 이타노서커스 찍는거 아니야? 이상 이야기 끝! 결론: 전 혼자가서 보지 않았어요. 형과 같이 보고 왔어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감상 만화(내용 누설)
출처: 트위터 = 제 심정이 바로 이겁니다.

로봇물(?) 애니메이션 두 작품에 대한 잡담
1. 에반게리온:Q 아마존 저팬에서 에반게리온:Q(이하 에바:Q) 3.33 BD의 출하를 시작한 모양입니다. 빠르면 오늘 받는 분들도 계실 듯 한데 저도 아마 내일까진 받을 수 있을 듯? 덤으로 집 앞 영화관에서도 정식 개봉하는 모양이라 이쪽은 25일에 관람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24, 25일 양일간 연속으로 에바:Q를 보는 진귀한(?) 체험을 할 수 있을 듯. 생각해보면 에반게리온이란 물건은 제게 뭔가 엄청난 애정과 감흥을 불러오지는 않음에도, 나오면 꼬박꼬박 보고 사게 만드니 그것도 이 물건이 가진 능력인 것 같습니다. 전 물건 구매에 있어서 나름의 소신이 있다고 자부하는 파인지라 호갱님이라는 칭호를 극력 부정하는 사람입니다만 구매에 이르기까지의 생각 프로세스를 제끼고 결과만 놓고
에바의 주가 왔습니다
- 더 이상의 장황한 말은 필요없겠고. 우리 모두 손잡고 극장으로 갑시다 ( ");; 강철남을 피해 모두 달아나준 덕에 메가박스에선 비교적 에바 관이 많이 잡힌 것 같은데(...) - 일단 전야제에 이어 전 3~4번은 더 봐줄 생각입니다. 일본서 보고온 것 합치면 대충 10번은 봐주는 셈이니 뭐 ( ");; 집에 뒤져보면 레이 책갈피(일본 극장 한정 판매)나 에바 포스터같은 게 있을텐데 이벤트도 좀 고민을 해 봐야겠네요. 에바 티켓 최다보유자에게 선물을 드린다거나 하는 식으로^^; 아무튼 이제 전야제까진 이틀 남았군요. 회사에 일찍 퇴근한다고 말도 해뒀으니(...) 절 막을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