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카메론

포스트: 94|아이템:제임스카메론(59)
Tags

Posts

94 posts

[알리타 : 배틀 엔젤] 총몽, 꿈의 시작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2월 1일

익무시사로 용아맥에서 본 알리타입니다. 알리타는 오래된 총몽의 영화판 이름으로 읿본 만화원작의 실사화로 기대되던 작품이었네요. 현재 결말이 나지 않고 시리즈를 염두에 뒀는지 초반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만 그러다보니 시리즈의 1편으로는 무난하지만 단독작품으로서는~~ 아쉽네요. 마지막에 임펙트가 있긴 했지만 특징인 기갑술도 그렇고 아직 너무 초반이라 액션이나 스토리 모두 심심할 수 있어 총몽의 팬이 아니라면 추천하기엔 애매할 것 같습니다. 예산의 제한이 아니라면 스토리를 좀 더 진행했었으면 좋았을 듯;; 연출의 로버트 로드리게즈는 씬시티라던가 스타일리쉬한 작품을 많이 찍고 B급 감성이 마음에 드는 감독이고 총몽의 팬인지라 시리즈가 계속 되길~ 특히 마지막 노바의 모습

"아바타 2, 3"의 주요 촬영이 마무리 되었나 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1일

벌써 아바타 1편이 개봉한지는 한참 된 상황입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작품이 매우 궁금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오래 걸린다 싶더군요. 제임스 카메론의 방식상 아무래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너무 밀어붙이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더 걱정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돈 왕창 들이고 이번에 엉뚱한 상황이 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주요 배우는 모두 촬영이 완료 되었다고 발표가 난 상황입니다. 하지만 현재 스턴트 모션캡처 촬영이 남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 이야기인 즉슨, 시간 더 걸릴 거라는 이야기 되시겄습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 대표작 모음

제임스 카메론 감독 대표작 모음

좋은하루|2018년 1월 15일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 카푸스카잉 출신으로 첫 감독 데뷔는 1981년 로 알려져 있고 이 후 본인이 직접 대본을 완성한 의 총감독이 되었고 640만 달러의 예산으로 7천 8백만 달러의 큰 이익을 남겼다고 합니다. 터미네이터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마이클 빈, 린다 해밀턴 주연 SF물로 1984년 작품이며 잘 짜여진 스토리와 긴장감 있는 연출이 인상적이며 람보2는 각본을 썼고 에이리언2, 어비스, 터미네이터2 등을 감독하며 큰 흥행에 성공합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 작품들 1984 터미네이터 1986 에이리언2 1989 어비스(심연) 1991 터미네이터2 1994 트루 라이즈 1997 타이타닉 2009 아바타 199

총몽 실사판 '알리타 : 배틀 엔젤' 예고편

키시로 유키토의 '총몽'의 할리우드 실사판 '알리타 : 배틀 엔젤'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원래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연출할 예정이었으나 아바타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라 그가 프로듀서를 맡고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연출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중. 로사 살라자르가 주연을 맡았으며 원작 만화의 4권까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임스 카메론이 각본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책정된 제작비는 1억 7500만 달러. 예고편의 인상은 솔직히 별로 좋진 않군요. 본 사람들이 다들 불쾌한 골짜기 이론을 언급하고 있는데... 저도 같은 감상입니다. 이 눈에 대해서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인터뷰한 바에 따르면 원작 만화에 나오는 갈리의 눈의 사실적인 버전을 만들려고 했던 제임스 카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