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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심장]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I won't be back

[철심장]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I won't be back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드뎌 기다리던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를 봤지요결론적으로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일단 대환영입니다,1,2편을 제외하곤 내용상 무게감이 떨어지고 내용이 전혀 딴판이 되서 다소 실망스러웟던 3,4,5편 후속작들조차 터미네이터를 잊지못하는 터빠들에게는 그나마 위안이 되곤 했었는데요.그런데 이번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는 그런 후속편의 문제를 제거하겠다고 제임스 카메론감독이 직접 제작에 나서고원년멤버인 슈바제네거와 린다 헤밀턴이 함께 등장함으로서 그것만으로도 영화보기전에도 흥분과 기대감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LA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터미네이터관을 관람하면서 아놀드와 린다헤밀턴이 같이 나오는 속편을 왜 제작안해주는지 불만이 상당했었는데 이제 그 불만이 시원하게 해소되었습니다, 영화를 본 소감 역

UHD-BD 리뷰 - 알리타: 배틀 엔젤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8월 21일

알리타: 배틀 엔젤(원제: Alita: Battle Angel)은 키시로 유키토 씨의 SF 만화 '총몽'을 영화화한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원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각본과 제작 참여 및 감독까지 전부 맡을 예정이었으나, 아바타의 후속편 때문에 바빠서 실제 메가폰을 쥔 건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 이때문에 개인적으론 개봉 전부터 좀 불안불안- 각본은 흔한 소재를 갖고 평범한 서사로 완성하되, 연출과 연기 지도를 통해 영화 전체를 끌어올리는 카메론 감독이 각본만??- 하기는 했는데... 실제 영화를 보니 확실히 불안했던 것도 그대로고, 그럼에도 그 테두리 안에서 분전한 로드리게스 감독의 분투도 예상 외로 눈에 띄긴 했습니다. 그 분투- 구체적으로 말하면 영상미와 액션, 을 현존 최상위 포맷으로 볼

사이드 바이 사이드, 2012

DID U MISS ME ?|2019년 6월 11일

뻔한 소리지만 예술의 역사는 곧 기술의 역사다. 예술은 언제나 기술과 그 궤를 함께 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영화만큼 기술 의존도가 높은 예술이 또 없다. 일단 영화는 근본적으로 '카메라'라는 기계가 있어야 성립하기 때문에. 그 점에 있어서는 예술로써의 '사진'과 동일한 지점이기도 하지만 하여튼 영화가 훨씬 더 비싸고 오랜 시간을 들여 만들어야 하는 예술이니까. 키아누 리브스의 친절한 가이드로 진행되는 다큐멘터리로 셀룰로이드 필름의 독주 무대였던 영화 시장에 디지털 촬영 기술이 어떻게 난입했는지, 그리고 디지털 촬영 기술은 어떻게 필름의 독주 무대를 찬탈했는지, 여기에 마지막 남은 필름주의자들과 어느새 다수가 되어버린 디지털주의자들의 말빨 무쌍난무가 펼쳐진다. 재밌는 건 그 로얄럼블의 선수들 명단이

터미네이터, '사라 코너' 린다 해밀턴&'T-800'가 재집결

4ever-ing|2019년 6월 8일

대 히트작 '터미네이터 2'(1991년)의 정통 속편이 되는 시리즈 최신작 '터미네이터 : 뉴 페이트'(팀 밀러 감독)의 티저 예고 및 포스터 비주얼이 6월 6일 공개됐다. 티저 예고에서는 린다 해밀턴이 연기하는 사라 코너와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연기하는 간판 캐릭터 터미네이터 T-800이 등장하고 있다. 또한 영화 개봉 날짜는 11월 8일로 결정됐다. '터미네이터 뉴 페이트'는 '터미네이터'(1984년), '터미네이터 2'를 제작한 제임스 카메론, 슈워제네거, 해밀턴이 약 30년 만에 다시 모여 '터미네이터 2'의 그 세계를 그리는 작품. 카메론은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창조자로 '터미네이터 2' 이후 시리즈의 권리가 손에서 떨어져 있었지만, 이번 제작으로 복귀했다. '터미네이터 2'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