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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Star Trek Into Darkness, 2013)> - 그들의 모험은 계속되어야 한다

<스타트렉 다크니스(Star Trek Into Darkness, 2013)> - 그들의 모험은 계속되어야 한다

불과 며칠 전까지 스타 트렉의 벽은 높아 보였다. 두텁고 깊은 마니아 층을 가진 시리즈를 새롭게 제작한다 한들, 전혀 관심이 없던 내가 얼마나 즐길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J.J. 에이브람스(사단)의 힘은 여기서 빛을 발한다. 스타 트렉을 꾸준히 좋아했던 이들부터 처음 접하는 이들까지, 고루 즐길 수 있는 요소들로 영화가 지루할 틈이 없다. 바로 직전 작품인 을 관람한 후 본다면 두 영화간의 퍼즐 조각을 맞추는 재미도 느낄 수 있지만, 이번 작품 자체로도 즐길 요소는 충분하다. (인물 간의 관계도 유추할만한 단서를 곳곳에 주기 때문에 크게 무리가 없다) 는 23세기인 2259년을 배경으로 한다. 2009년작인 <스타트렉:

J. Edgar: 단상 정리.

J. 에드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샤를리즈 테론,아미 해머 / 클린트 이스트우드 나의 점수 :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참 훌륭한데. 그 모든 연기가 하나의 느낌으로 일관된다. 소년의 꿈을 가진 어른. 이상주의자. 물론 모든 인물에게 그런 면이 있는데 유난히 그러한 부분을 끌어내는 데 탁월한건지 배우 자체의 아우라인진 모르겠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는 뭔가 묵직한 추를 하나씩 달고 있는 것 같다. 무언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에드거의 여러 면모를 보여주려는 시도 와중에서도 한 인물과 주변 두 인물을 두고 흔들리지 않는 것은 화면이 주는 중압감 덕이 아닐까. 에드거 후버에 대해서는 '복장도착자' 부분만 들었기 때문에 이게 LGBT 영화제에서 상영된다고 해서 그렇게 많은 관련이

[Jack the Giant Slayer]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를 보고

[Jack the Giant Slayer]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를 보고

멋진넘|2013년 6월 13일

거참 .. 이 영화는 동화르 소재로.. 나름 좋아하는 감독인 브라이언드 싱어의 작품이다. 그래서 인지 기대감은 항상 100%를 상외하는 무서운 %를 나타나었다. 이런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지를 알면서도.. 이렇게 이런 기대감을 나타내다니.. 슬프다. 한편으로는 동화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었기때문에.. 가지는 불합리한.. 어쩌면 다 아는 이야기의 멋진 반전이 있어야.. 동화에 종속되지 않고 이야기를 멋지게 잘 빼낼 수 있다는 .. 그 공식같은 이야기를 .. 잘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물론 동화처럼 빼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이럴때 .. 밀려오는 극심한.. 허무함은 .. 참.. 영화를 킬링타임 용으로 만들어 버리는 고급 기술을 만들어 버린다. 물론 앞의 두 이야기는 나만의 이야기라

은밀하게 위대하게: 흥미로웠던 초반부, 단조로웠던 중반부, 지리했던 후반부.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수현,박기웅,이현우 / 장철수 나의 점수 : ★★★★ 개봉작을 그 주에 보지 않으면 과도한 정보로 인해서 영화에 대한 판단이 먼저 서는 경우가 있다. 이런 현상은 특히 우리나라의 상업영화의 경우 더욱 빈번하게 일어나는 편이다. 오늘날 나에게 있어 영화에 대한 대부분의 정보는 트위터 상에 범람하는 리트윗된 감상평의 형태로 들어오는 것이 절대다수인데, 이들은 주로 두 부류로 나눈다. 2013년 1분기에 이 두 부류의 주된 전쟁터는 [7번방의 선물]이었다. 2분기에서 3분기로 넘어가는 지금 이들은 이 영화를 두고 싸우고 있다. 1)한국영화의 저급한 상업성과 수준 낮음에 치를 떨며 유럽의 이해하기 어려운 예술영화들을 논하고 관객 위에 자신이 있음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자들. 2)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