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はやふ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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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CV] [Comi] 'ちはやふる plus きみがため'(치하야후루 plus 기미가타메) 1권. 지하야와 다이치가 떠난 후의 미즈사와](https://img.zoomtrend.com/2024/04/17/baae2d4f-04a8-53a4-a13a-ab002b0b3761.jpg)
[CV] [Comi] 'ちはやふる plus きみがため'(치하야후루 plus 기미가타메) 1권. 지하야와 다이치가 떠난 후의 미즈사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치하야후루(ちはやふる)는 끝날 때 즈음이 돼서 49권으로 마무리짓겠다고 발표했었습니다. 한데 막상 마지막이 되자 49권에 다 안들어갔다면서 50권으로 최종권을 냈는데 사실 49권으로는 남았고 50권은 모자랐습니다. 50권은 200쪽 정도 되는 분량 중 62쪽 정도를 ‘외전’으로 채우는데 ‘하나노 이로하’라는 이름이 붙은 이 외전은 지하야와 다이치가 졸업하고 난 후의 미즈사와 고등학교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죠. 형식적인 주인공은 부장을 맡게 된 하나노 스미레였지만 실질적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은 대단히 경직된 아이로, 전국 우승을 하기 위해 미즈.......
![[재업] [ちはやふる] '치하야후루'. 소녀만화를 넘어, 스포츠만화를 넘어, 그리고 '그 사건'을 넘어.](https://img.zoomtrend.com/2024/02/12/523eb09e-5b5c-5e97-8b68-9b9a47e77a92.jpg)
[재업] [ちはやふる] '치하야후루'. 소녀만화를 넘어, 스포츠만화를 넘어, 그리고 '그 사건'을 넘어.
(2023. 01. 16)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그건 2005년에 일어난 소동이었습니다. 막 30세가 되어 신인티를 벗은 유망작가의 한 작품이 표절 논란에 휩싸입니다. 그건 당대의 인기작 '슬램덩크'를 그냥 트레이스한 듯한 농구장면이었죠. 일본에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겉잡을수 없이 이야기가 확산됐고, 이 작가의 전작들에서도 트레이스한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출판사도 작가도 의혹을 인정하고 해당 작품뿐만 아니라 그때까지 나왔던 이 작가의 모든 작품을 모조리 절판처리했습니다. 연재중이던 신작은 연중됐습니다. 문제가 된 '에덴의 꽃'(エデンの花)은 당시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