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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굿즈가 없으면 만드는 세계로
오늘 택배로 온 물건입니다. 시원한 색채의 운동복이죠. 대충 제가 애용하는 오토노키자카 공식 체육복이랑 비슷한 녀석이랍니다. 디자인이 눈에 익으신 분이 있다면...지금 생각하시는 게 맞습니다.네 이겁니다 이거 여기서 우미가 입고 있는 그겁니다. 공구하길래 저도 맞췄습니다. 어차피 옷도 몇 벌 없는 사람이니 이렇게라도 늘려야죠. 이로서 생활 친화적인 굿즈가 또 늘었습니다! 이쪽에 몸을 담그고 알게 된 건데, 정말로 없는 건 직접 만드는 분들이 많아요! 다른 거 좋아하는 분들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옷은 물론이거니와 굿즈니 도장이니 사소한 소품에서 입이 떡 벌어지는 것까지, 다른 사람의 창작의욕까지 들끓게 하죠! 분명 보통 좋아하는 마음 가지고는 여기까지 달할 수 없겠죠. 그래서 저도

짐카타 (Gymkata.1985)
1985년에 용쟁호투, 사망유희 등 이소룡 영화로 유명한 로버트 클루즈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1957년에 ‘댄 테일러 무어’가 쓴 소설 ‘더 테리블 게임’을 베이스로 영화로 만든 것이다. 내용은 미국 특수 정보국(SIA)에서 위성 탐지에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카스피해 근처의 작은 산악 국가 파르미스탄에 위성 중계소를 설치할 계획을 세웠는데 파르미스탄의 총독 자미르가 사병을 양성해 구데타를 일으킬 음모를 꾸미자, 전 올림픽 체조 스타인 조나단 캐벗을 특수 요원으로 기용해 자미르의 야망을 저지하는 임무를 주고 닌자 무술을 가르친 뒤 루발리 공주와의 결혼이 상품으로 걸린 죽음의 경기에 참가시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에서 짐카타는 짐(체육관), 카타(일본 무도)를 결합한 신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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