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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여행, 자다르 올드시키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막차 놓치면 여기
크로아티아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전 이야기는 플리트비체에서 마무리됐습니다. 오늘은 국립공원 트래킹을 마무리 짓고 다음 도시로 이동하는 과정을 담을 예정입니다.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를 찾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였지만 여전히 설레고 좋았습니다. 한 번 다녀온 곳은 새로울 것이 없는 만큼 처음만 못한 것이 보통인데 악마의 정원 만큼은 이야기가 달랐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을 또 먹어도 좋은 것처럼 제게도 항상 좋은 곳이 된 모양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기분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크로아티아 여행이 처음이라면 여긴 꼭 들러야 합니다. 흔히 그렇듯 자그레브에서 여정을 시작해 남하를 계획하고 있다.......

동유럽 크로아티아 여행 코스 패키지 경비 + 유럽여행
'지금까지 가본 곳 중 어디가 제일 좋았어?' 라는 질문을 굉장히 자주 받는 김미오에요. 그럴 떄마다 제가 좋았다고 말하는 곳 중 하나는 바로 #동유럽 의 보석같은 #크로아티아 랍니다. 왜 크로아티아가 좋았냐고요...?! 일단 대자연이 미친듯이 아름답고 고대 로마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엔 #크로아티아여행 을 다시 한 번 다녀오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댜 🥰 크로아티아 여행 코스 저는 시간과 일정이 맞는 동행을 구해서 북쪽의 자그레브부터 남쪽의 두브로브니크까지 쭉 내려가는 크로아티아 여행 코스로 다녀왔어요. 자그레브-라스토케-플리트비체- 자다르-스플리트-흐바르-두브로브니크 각 도시(혹은.......

크로아티아 여행 * 자다르 맛집, 라자냐에 빠진 날
크로아티아 여행 * 자다르 맛집, 라자냐에 빠진 날 인생 일몰을 만나고 싶거든 꼭 가야하는 도시가 있으니 바로 자다르. 크로아티아의 도시 중 별로 볼거 없는(?)곳에 속하는데 이 일몰 하나로 코스에 꼭 넣어지는 곳인데 와, 진짜 실제로 보니까 그럴만 하더라구요. 이날 날씨가 비가와서 하루종일 흐렸거든요. 그래서 오늘 일몰 망했다. 내 날씨운은 자다르 여행에서 다 했나보다. 했는데 와, 이런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멋진 풍경이 보여져서 너무나 감동이었던 크로아티아 여행이었어요. 그래서 크로아티아 폴더 첫번째 글로 이곳을 작성해봅니다- 그리고 일몰을 보고나서 저녁을 먹으러 갔답니다. 서치는 당연히 여행메이트님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