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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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미티드에디션" 댕겨왔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이런 행사는 좀 힘들어 합니다. 사실 좀 주눅 든달까요. 하지만 다른 분이 부탁한 것도 있어서 결국에는 가봤습니다. 게다가 사는 데 특성상 행사장을 걸어갈 수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시작위치가 영화관이다 보니, 좀 더 오래 걷긴 했죠;;; 하지만 도착한 행사장은 말이죠...... 이건 입구입니다. 참고로 시작한지 딱 1시간 30분 지나서에요;;; 그리고 2층에서 찍은 1층 입니다. 이게 적은 거더라구요;;; 저는 이런 데를 정말 무서워 합니다;;; 하지만 뭔가 사긴 사게 되더군요. 다만 일단 멀리서 사는 분이 부탁한 것 부터 해결 해야 했죠. 이겁니다. 저는 이미 2Disc 출시판으로 산 상황이라 굳이 다시 살 필요는

일본에서 사온 것들 5탄, 그 외의 것들입니다.
이번에는 그 외의 것들입니다. 책이 한 권, 인형이 하나, 그 외에는 과자 정도네요. 우선 인형입니다. 디즈니의 오리너구리 페리 인형이죠. 에반게리온 : 서 디자인 북 같은 것 입니다. 의외로 상당한 이미지더라구요.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걸로 대략 사온거중에 밝힐 수 있는거나 먹을 수 없는 내용은 마무리 입니다.

런던 여행 이야기 1 - 그는 왜 서점에 갔는가?
솔직히 무슨 이야기를 처음으로 갈까 하다가 일단 가벼운 이야기부터 하려고 합니다. 일종의 제 욕망에 관련된 이야기부터 시작을 해야죠. 제가 이번 여행을 기획한 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그 이유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몇군데를 가야 했습니다. 그것도 서점으로 말이죠. 그래서 두 서점에 들렀습니다. 불행히도 두 서점 모두 입구 사진이 없습니다. 한 곳은 거의 다 지쳐서 들어갔고, 나머지 한 곳은 아무 생각 없이 간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첫번째 서점은 다우트 북스라는 곳으로, 셜록 홈즈 박물관 갔다 와서 일정이 종료되고, 거의 진을 다 뺀 상황에서 갔었던 것이죠. 개인적으로는 욕망을 채워야 했지만 두 친구에게는 고역이었을 겁니다. 읽을 수 없는 책에 매달리는 사람이 웃겼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책을 더 질렀습니다.
책을 계속 지르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다르죠. 제3인류 3권입니다. 이걸 벼르고 있었죠. 긴 세월을 기다린 다크타워 4권의 상권입니다. 언제 완결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10년 내로는 되겠죠 뭐. 일단 2번째 고비를 넘긴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입니다. 현재 40권 가까이 출간된것으로 알고 있기는 하지만, 다른 책이 먼저라서요. 뭐, 그렇습니다. 읽을게 쌓이고 쌓였는데 손도 못 대고 있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