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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2025년 주요 업무 계획
청년을 비롯해 일하는 부모·중장년·장애인·노동약자를 위한 일자리 제도가 2025년도부터 달라집니다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력 위축, 노사관계 불안 요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AI·디지털 등으로 산업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일부에서는 고용불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부족 등으로 '쉬었음' 청년이 늘고,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2차 베이비부머('64~'74년생) 164만 명이 주된 일자리에서 이직할 것으로 추산되는 등 이·전직 준비가 부족한 중장년의 노후 소득 불안도 심화될 전망입니다. 일하는 부모의 경우 꾸준한 출산·육아지원 확대로 지난해 출생아수 증가 등 저출산 추세에 변.......

'24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노동사건 해결, 근로감독, 노사협력 분야에서 노력한 근로감독관 10명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올 한해 약자 보호와 법치 확립을 통해 공정한 노동시장을 만들기 위해 헌신한 「올해의 근로감독관」 10명을 선정했습니다. 「올해의 근로감독관」은 노동사건 해결, 근로감독, 노사협력 3가지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노력했습니다. 노동사건 해결 분야는 공사대금을 생활비 등으로 사용하면서 근로자 40여 명의 임금 1억6천만원을 체불하고 도주한 사업주를 끈질긴 추적 끝에 구속한 근로감독관과 체불 피해 근로자를 위한 대지급금을 부정한 방법으로 수급한 사업주를 구속한 근로감독관 등 엄정한 수사를 통해 법치.......

'25년도 산재보험료율 고시
평균 산재보험료율 및 노무제공자 직종별 산재보험료율 올해 수준으로 유지 '25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 올해 수준 (1.47%) 유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2월 30일에 2025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수준인 1.47%로 유지하는 「'25년도 산재보험료율」을 고시했습니다. * 연도별 평균 산재보험료율(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율+출퇴근재해 요율) 현황(%): (13∼'17) 1.70 ('18) 1.80 ('19) 1.65 ('20) 1.56 ('21~'23) 1.53 ('24) 1.47 또한, 노무제공자 직종별 산재보험료율도 올해 수준으로 유지했습니다. 산재보험료율은 보험급여 지급와 재해예방 및 재해근로자의 복지증진에 드는 비.......

중앙·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활성화 워크숍
고용노동부 -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노·사·민·정이 한 자리에 모여 상생·협력 다짐 선언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권기섭)는 공동으로 12월 20일(금) 14시 30분 로얄호텔서울에서 「중앙-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노·사·민·정이 한 자리에 모여 상생·협력의 의지를 다지고, 참여 주체 간 소통을 활성화하여 중앙-지역 간 사회적 대화 연계를 강화해 나가고자 마련됐습니다. 지역노사민정협의회는 지방자치단체가 노, 사, 주민대표, 지방노동관서 등과 협력하여 고용노동 현안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의제를 발굴하고 심의하는 지역 단위 사회적 대화 기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