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테마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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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남부도시의 100년된 중화식 가옥

차이컬쳐|2022년 6월 7일

태국남부여행을 하다가 지도보고 찾아간 100년 넘었다는 중화식 주택입니다. 당연히 리모델링을 했겠지만 보존은 잘 되어 있더군요.파란색 옷을 입은 남자분이 이 집의 주인인 것 같더군요. 오늘 관광객들에게 설명도 해 주고 직접 저렇게 사진도 찍어 주고 하더군요. 집을 구경하는데 별다른 입장료가 없는데 어떤 수입원이 있어서 이런 활동을 할까 둘러보니...건물옆에 저런식으로 식당도 운영을 하는 듯 했습니다. 가옥으로 손님을 끌고 식당으로 수입을 올리는 그런 전략 같았는데요. 직접 확인을 해 본 건 아니라서 제 추측이 맞는지는 모릅니다.파란옷을 입은 남자분이신데요. 그냥 취미나 소일거리로 입장료없이 집을 저렇게 공개하고 관광객대응을 할 것 같지는 않아 보이거든요. 그리고 태국남부에도 중화권문화가 많아서인지 한자를

좋은책추천 네이버추천도서, 혹시 여행 간다면 사진 찍고 책도 내고

좋은책추천 네이버추천도서, 혹시 여행 간다면 사진 찍고 책도 내고

과천애문화|2022년 5월 26일

좋은책추천 네이버추천도서, 혹시 여행 간다면 사진 찍고 책도 내고 큰글자책 혹시 여행 간다면 사진 찍고 책도 내고 큰글자책 ◆어떻게 여행작가가 될 수 있을까 누구나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을 꿈꾸지만 막상 실천에 옮기려면 비용이며 시간 등 제약을 받기 마련이다. 그런데 유튜브나 TV에서 보는 것처럼 세계 여행작가들은 어떻게 ‘걸어서 세계 속으로’라든가 ‘세계 테마 기행’을 하며 마음껏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것일까. 과연 비용이며 그의 가족들 생계는 누가 책임지는 것일까?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자신이 찍은 사진에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그대로 적어 책으로 엮으면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독자들을 의식해 미사여구로 멋있.......

태국 해변휴양마을 걸어보기

차이컬쳐|2022년 5월 22일

오늘은 태국의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휴양마을을 한 번 걸어 보겠습니다. 저는 이전에는 이런 바다가 있는 해외휴양지를 즐겨 보지 못 했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인생을 좀 정신차리고 살기시작한 2000년 부터는 취업을 위한 공부를 한다고 바빴고, 직장을 다니고 나서는 그냥 일만 했었던 것 같구요. 해외를 많이 나갔어도 모두 출장이었는데, 그 당시에는 워낙 제가 사회초년생이다보니 상사들과 함께 가는 출장, 회사연구원들과 함께 가는 출장 혹은 혼자 가더라도 결과물에 대한 책임감과 부담감에 출장지를 제대로 즐겨보지 못 했었구요. 사업을 할 때는 더 여유가 없었고, 사업 1차 실패 이후에는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나 여러 주변 환경이 '휴양' 을 할 여건도 안 되었고, '휴양' 은 사치이던 시절이라 해외는 많

태국자동차여행중 강변마을 풍경이 평화로워서 즉흥적으로 들러본 곳

차이컬쳐|2022년 5월 6일

자동차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쉬고 싶을때 쉬고, 주변에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잠시 들릴 수도 있다는 자유로움이죠. 비행기, 기차 여행과는 또 다른 여행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제가 태국에 있는 동안 최대한 자동차여행을 많이 해 보려는 이유는, 나중에 나이가 더 많이 들고 몸도 아픈 곳이 늘어나면 이런 장거리 자동차여행 마저도 즐겁지가 않을 때가 올 것 같아서 입니다. 20대때는 큰 배낭을 매고 허름한 다인숙소에서 잠을 자는 그런 여행도 즐거웠는데, 지금은 이제 그렇게 여행 하라고 하면 힘들어서 못 할 것 같거든요. 점점 나이가 들고,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니까 조금씩 편한걸 찾게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할 수 있을때 하기 힘든 자동차여행을 좀 더 많이 해 보려고 태국에 있으면서 이곳저곳 많이 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