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
Posts
11 posts소녀전선. 45를 위해 '패드'사오는 만화.manhwa
출처 : 라플비 두고보자아아!!!!!! 그와중에 착한 리베롤
마녀 (2018) / 박훈정
출처: 다음 영화 어린 시절 정체를 알 수 없는 실험실에서 도망쳐 충청도 외양간 양녀로 살아온 자윤(김다미)은 절친 명희(고민시)의 설득으로 집안 사정을 도울 상금을 벌기 위해 오디션 프로그램에 응모한다. 오디션 프로그램 본선에 오른 자윤은 예선 때 보여준 장기로 과거 실험실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게 되고, 자윤의 주변에 수상한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미국 군산복합체 비슷한) 위법을 마다하지 않는 비밀스러운 조직에서 인공적으로 키워낸 전투용 초인이 도망쳐 만난 세상에서 따뜻한 인정에 감화되고 비인간적인 조직과 대결한다는 마이너 장르물을 한국 영화에 맞춰 만든 영화.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클리셰를 벗어나지 않고 오히려 지나치게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작품인데, 저예산의 한계에서 (어느 정도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2018) / 스테파노 솔리마
출처: IMP Awards 멕시코 국경에 이어 미국내 대형마트에서 자폭 테러가 벌어지고 CIA 요원 맷(조쉬 브롤린)은 남아프리카 해적단을 급습해 멕시코 카르텔의 개입을 알아낸다. 비공식적인 보복을 결정한 국방성의 지시로 비선을 통한 보복 공작을 기획한 맷은 콜롬비아에서 숨어 살던 알레한드로(베네치오 델 토로)를 불러와 멕시코 카르텔 사이의 내분을 자극하려고 한다. 전편에 이어 국제 규모의 남미 범죄 조직에 개인적 원한을 곁들여 비선으로 더러운 공권력을 사용하는 냉혹한 두 사람을 다룬 영화. 전편에서 둘의 정체가 드러난 만큼 새로운 이야기에서는 음모를 세우고 실행에 옮기는 과정을 일직선으로 따라가며 동시에 한 시점에 두 사람과 엮이는 멕시코의 한 소년의 동선을 교차편집한다. 주인공 뿐 아니라 스타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