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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다섯 군대 전투 - 삼부작 중 가장 낫지만 새로움 없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 - 삼부작 중 가장 낫지만 새로움 없다

※ 본 포스팅은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분노한 용 스마우그(베네딕트 컴버배치 분)는 호수마을을 폐허로 만들지만 바르드(루크 에반스 분)에 치명타를 맞고 최후를 맞이합니다. 에레보르 산의 지배자가 된 소린(리차드 아미티지 분)은 막대한 보물을 독차지하고도 모자라 빌보(마틴 프리먼 분)가 숨긴 아르켄스톤을 갈망합니다. 소린의 보물을 노리고 바르드, 엘프 왕 스란두일(리 페이스 분), 그리고 오크 아조그(마누 벤넷 분)의 군대가 에레보르 산으로 향합니다. ‘호빗’ 삼부작의 최종장 J.R.R 톨킨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호빗’ 삼부작의 최종장이자 ‘반지의 제왕’으로부터 시작된 피터 잭슨 감독의 중간계 6부작의 마지막 영화 ‘호빗 다섯 군대 전투’가 개봉되었습

국제시장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걱정된다

국제시장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걱정된다

앤잇굿?|2014년 12월 18일

충격이다. 국제시장이 호빗한테도 지다니.. 1700만 넘은 명량의 개봉 첫날 관객수는 23만이었다. 당연히 천만 넘을 줄 알았는데 잘 하면 못 넘을 수도 있겠다.참고로 400만 겨우 넘은 타짜2의 개봉 첫날 관객수는 스크린수가 768개였는데도 20만이었다. 본전이 600만이라던데.. 걱정된다. 관련 포스팅국제시장 기대된다국제시장 명량보다 잘 될까?국제시장 vs. 빅매치 vs. 기술자들 vs. 상의원 흥행순위 예상

호빗: 다섯 군대 전투 / The 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 (2014년)

호빗: 다섯 군대 전투 / The 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 (201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4년 12월 17일

감독피터 잭슨출연마틴 프리먼, 이안 맥켈런, 리처드 아미티지개봉2014 뉴질랜드, 미국 아~ 기다리고~ 고~ 기다리던 [호빗 : 다섯 군대 전투]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가 시작하기도 전에 울컥하고 시작을 했으니 이미 감정적으로 무장 해제를 하고 영화를 즐기기 위해 마음을 먹고 관람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12월에 개봉하는 중간계 영화들을 보는 것은 마치 나 홀로 페스티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즐기게 되는데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과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에서 에픽 배틀이 등장을 하지 않는다고 아쉬워했던 분들에게는 정말 말 그대로 실컷 전쟁 시퀀스를 즐길 수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거의 영화 전체가 전쟁으로 이루어졌으니 말이지요. 전에 언급

<호빗:다섯 군대 전투>SUPER4D- 압도하는 거대한 전투로 여정을 마치다

<호빗:다섯 군대 전투>SUPER4D- 압도하는 거대한 전투로 여정을 마치다

3부작에서 '호빗'까지 J.R.R.톨킨이 창조한 대서사적 판타지 세계를 스크린으로 탄생시킨 마지막 작품 시사회에 당첨되어 새로 지은 롯데타워점 SUPER 4D관에서 조카와 보고 왔다. ​일단 처음 경험한 4D가 어찌나 강렬했는지 사실 요동치는 의자에서 본 바로는 영화 속 주인공이 휘두르는 무기에 휙휙 뒤로 젖혀지는 등 144분을 놀이기구에서 3D를 보며 액션 체험을 하는 기분이라 보는 동안은 즐기는 재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마침 엄청난 규모의 종족들의 거대 전투라는 본격적 고대 전쟁 장면들이 많아서 4D와 잘 맞긴 했으나 고개가 뒤로 넘어가고 앞으로 꺾일 정도로 의자의 움직임이 강해서 전작들과 같이 미세한 장면을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