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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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다섯 군대 전투 - 삼부작 중 가장 낫지만 새로움 없다
※ 본 포스팅은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분노한 용 스마우그(베네딕트 컴버배치 분)는 호수마을을 폐허로 만들지만 바르드(루크 에반스 분)에 치명타를 맞고 최후를 맞이합니다. 에레보르 산의 지배자가 된 소린(리차드 아미티지 분)은 막대한 보물을 독차지하고도 모자라 빌보(마틴 프리먼 분)가 숨긴 아르켄스톤을 갈망합니다. 소린의 보물을 노리고 바르드, 엘프 왕 스란두일(리 페이스 분), 그리고 오크 아조그(마누 벤넷 분)의 군대가 에레보르 산으로 향합니다. ‘호빗’ 삼부작의 최종장 J.R.R 톨킨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호빗’ 삼부작의 최종장이자 ‘반지의 제왕’으로부터 시작된 피터 잭슨 감독의 중간계 6부작의 마지막 영화 ‘호빗 다섯 군대 전투’가 개봉되었습

국제시장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걱정된다
충격이다. 국제시장이 호빗한테도 지다니.. 1700만 넘은 명량의 개봉 첫날 관객수는 23만이었다. 당연히 천만 넘을 줄 알았는데 잘 하면 못 넘을 수도 있겠다.참고로 400만 겨우 넘은 타짜2의 개봉 첫날 관객수는 스크린수가 768개였는데도 20만이었다. 본전이 600만이라던데.. 걱정된다. 관련 포스팅국제시장 기대된다국제시장 명량보다 잘 될까?국제시장 vs. 빅매치 vs. 기술자들 vs. 상의원 흥행순위 예상

호빗: 다섯 군대 전투 / The 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 (2014년)
감독피터 잭슨출연마틴 프리먼, 이안 맥켈런, 리처드 아미티지개봉2014 뉴질랜드, 미국 아~ 기다리고~ 고~ 기다리던 [호빗 : 다섯 군대 전투]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가 시작하기도 전에 울컥하고 시작을 했으니 이미 감정적으로 무장 해제를 하고 영화를 즐기기 위해 마음을 먹고 관람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12월에 개봉하는 중간계 영화들을 보는 것은 마치 나 홀로 페스티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즐기게 되는데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과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에서 에픽 배틀이 등장을 하지 않는다고 아쉬워했던 분들에게는 정말 말 그대로 실컷 전쟁 시퀀스를 즐길 수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거의 영화 전체가 전쟁으로 이루어졌으니 말이지요. 전에 언급

<호빗:다섯 군대 전투>SUPER4D- 압도하는 거대한 전투로 여정을 마치다
3부작에서 '호빗'까지 J.R.R.톨킨이 창조한 대서사적 판타지 세계를 스크린으로 탄생시킨 마지막 작품 시사회에 당첨되어 새로 지은 롯데타워점 SUPER 4D관에서 조카와 보고 왔다. 일단 처음 경험한 4D가 어찌나 강렬했는지 사실 요동치는 의자에서 본 바로는 영화 속 주인공이 휘두르는 무기에 휙휙 뒤로 젖혀지는 등 144분을 놀이기구에서 3D를 보며 액션 체험을 하는 기분이라 보는 동안은 즐기는 재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마침 엄청난 규모의 종족들의 거대 전투라는 본격적 고대 전쟁 장면들이 많아서 4D와 잘 맞긴 했으나 고개가 뒤로 넘어가고 앞으로 꺾일 정도로 의자의 움직임이 강해서 전작들과 같이 미세한 장면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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