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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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다섯 군대 전투 - 거대한 시리즈의 종언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이 되었습니다. 이전 주간도 만만한 주간들은 아니었기 때문에 큰 영화들을 굉장히 많이 보게 되는 상황이었죠. 솔직히 이 영화 외에도 몇가지 눈에 띄는 작품들이 있었지만 하나는 아무래도 제가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패스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오프닝이 쓰여지는 시점이 시점인지라 아무래도 얼마든지 더 추가 되는 상황이 될 수도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래도 한 편 외에는 없는 상황이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반지의 제왕 관련된 시리즈에서 영화에 애정을 온전히 붙이지 못하고 관성으로 본다는 말을 하게 될 거라고는 정말 꿈도 못 꿨습니다. 솔직히 호빗 시리즈에 한정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이 시리즈가 온

호빗: 다섯 군대의 전투를 보고나서...(스포일러!)
마법사 영감님, 갑옷도 없는 우린 이제 어떻하죠? 우린 더 이상 할게 없다, 오크나 죽여야지 3부작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3부작의 마지막인 다섯 군대의 전투를 보고 왔습니다. 전편인 에서 이어지는 에레보른 왕국을 되찾으려는 소린 일행과 호수마을을 구하고 더 나아가 옛 번영을 되찾으려는 바르드와 주민들, 그리고 다른 꿍꿍이가 있는 요정왕 스란두일, 소린의 원수이자 오크 군대의 지휘관 아조그와 그 아들 볼그, 그리고 원작에도 없는 오리지날 캐릭터 타우리엔의 연애사 등이 한데 뒤섞인 스토리를 마무리하고 도입부로 넘어가는 역할을 그럭저럭 해내는 작품입니다. 용의 공습이다! 전작에서 스마우그가 힘차게 날아올라 호수마을로 향
호빗 : 다섯 군대의 전투 - 엘프으으으으!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가득입니다. *본 리뷰는 원작하고는 상관없이 영화 감상으로만 작성되었습니다. *IMAX는 최고입니다. *기억력이 요새 많이 떨어져서 등장인물 이름 대부분을 까먹었습니다...-_-; 전작에서 나는 해고되었다! 난 이제 죽었다!...라고 해고 노동자의 고통 섞인 절규를 내지르던 스마우그가 예정대로 프롤로그에서 해고처분 당하면서 시작되는 영화. 이 영화는 산을 되찾은 드워프와, 용에게 얻어맞고 드워프에게 뒤통수 얻어맞고 간신히 엘프를 만나 살아남는 인간과 드워프에게 보석 좀 되찾겠다고 왔다가 전투에 휘밀린 엘프와, 다 죽여버리겠다고 몰려온 오크와, 간달프와 간달프가 공군 부르면 날아오는 독수리 등 반신급 마법사군단의 투닥투닥을 다루고 있습니다. 뭐, 중간에 사우론이 뽀대나게 나즈굴들 데리고

호빗 : 다섯 군대 전투 리뷰
드디어 호빗 3부작의 마지막인 다섯 군대 전투를 보고 왔습니다.(사실 어제 심야로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 없이 평가를 하자면 전작과 이어지기 때문에 영화시작부터 스마우그의 위엄 넘치는 파괴행각을 볼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전투신이 많아서 거의 지루함 없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호빗1편부터 생각한 거지만 역시 드워프들의 유쾌한 전투신은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엘프따위……. 다 끝나니 역시 뭔가 여운이 남네요. 을 다시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케일이 큰 것을 좋아해서 의 ‘분노의 전쟁’이 영상화되면 좋겠구나 싶긴 한데 아무래도 은 영상화하기 힘들겠지요, 특히 영화화는 힘들 듯 미드형식이라면 어느 정도 가능성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