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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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다섯 군대 전투" 확장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끝났습니다. 솔직히 극장판도 나쁘지 않아서 그냥 극장판으로 갈까 했는데, 지금까지 모아온 것도 있고 해서 확장판을 기다려 왔죠. 결국 마지막 작품도 확장판으로 넘어갔습니다. 저는 2D 전용 버전으로 구매 했습니다. 3D는 언젠가 HFR이 지원되는 타이틀이나 홈 미디어 서비스가 나오면 그 때 지르려구요. 후면 스타일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띠지 제거 한 모습입니다. 케이스는......솔직히 좀 불만입니다. 세 편 다 마찬가지인데, 좀 약해요. 본편 디스크 입니다. 제가 이 시리즈를 모으면서 불만이 있는 디스크인데, 세 편 모두 음성 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없습니다. 피터 잭슨과 각본가 두 명이 같이 녹음한 음성 해설이 들

블루레이 다섯 군대 전투 레고팩 한정판
피터잭슨 감독의 호빗 다섯군대 전투 레고팩 한정판 입니다.레고팩은 인기 있어서 금방 품절되곤 했는데 이것은 잠깐 품절되더니 풀리더군요.그 이유는 피규어만 달랑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트릴로지 박스세트를 사고 이걸 또 샀네요. 영화는 반지의 제왕보다는 스케일이 그다지 크다고 볼수 없는 듯하지만반지의 제왕에서 볼 수 없었던 드워프 군대를 볼 수 있는 즐거움이 있군요.엘프 군대의 멋진 모습도 좋았습니다.찾아보니 레고 레골라스 한정판도 있는데 그것도 사야하나 고민입니다.이 것을 보고 연속으로 반지의제왕도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호빗 시리즈는 반지의 제왕의 전 이야기이므로 연결해서 보면 더욱 재미있습니다.김리의 아버지도 나오고 레골라스의 짝사랑하는 엘프도 나옵니다.여전히 간달프도 멋지고 빌보 배긴스도 멋지게
호빗: 다섯 군대 전투
파라미르: "그렇다면 아버님께서는 우리의 입장이 바뀌었더라면 좋았겠다고 바라시는 건가요?" 데네소르: "그래, 진정으로 그랬더라면 하고 바라고 있다" -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중 - '왕의 귀환' 소설에 나오는 위 대사처럼, 나는 진정으로 바라고 있다. 두 영화의 입장이 바뀌어, 2003년에 본 영화가 그 시절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이고, 지난 달에 본 영화가 현대의 기술로 촬영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기를. '호빗' 3부작이 나빴던 것도, 마지막 영화가 중간계 영화의 대단원을 장식하기에 부족했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왕의 귀환'에 비해서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었을 뿐. 언제낙 반지의 제왕을 다시 한 번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영화감상 및 한해 마무리] 호빗3 + 국제시장 & 연말인사
※주의 :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번엔 아주 간단하게, 몇마디로만 평해보겠습니다. 12/30일 감상 스마우그가 날았다~죽었다. 바르드는 명궁이었다. 사우론이 나타났다~도망갔다. 갈라드리엘 마님은 짱이셨다. 나즈굴들이 나타났다~두목이랑 같이 쫒겨났다. 엘론드님 너무 싸움 잘하셨다. 소린이 삐졌다~회복되었다. 빌보는 지혜의 호빗이었다. 스란두일 전하가 난쟁이들에게 칼을 들었다~오크들에게 칼을 겨누었다. 철산의 다인 전하와 함께 오크에겐 얄짤 없으셨다. 타우리엘이 절규했다~레골라스에 의해 볼그의 대갈통이 빠개졌다. 킬리의 희생은 안타깝도다. 소린이 울부짖었다~아조그와 함께 전설을 만들어내다. 빌보가 샤이어로 돌아왔다~사우론의 절대반지가 주머니 안에 아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