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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몬테 카를로] 확실히 화면은 이쁘긴 했다
감독;토머스 베주커 주연;셀레나 고메즈,레이튼 미스터지난 2011년 7월 초 북미에서 개봉한 가운데우리나라에선 DVD 직행해버린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저스틴 비버의 애인으로 잘 알려진 셀레나 고메즈와 이라는드라마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레이튼 미스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우리나라에선 DVD 직행한 가운데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원치 않은 동행과 그 뒤에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었다는 것이다. 고교졸업반인 그레이스가 절친 엠마와 함께 파리 여행을 가기 위해 식당

뭐가 어찌되었건 웬지 흥미가 가는 영화...."스프링 브레이커스" 사진들입니다.
뭐, 일단 내용부터 설명을 좀 하자면, 이 영화에서는 졸업여행을 온 여대생들이 레스토랑을 털다가 걸려서 교도소에 갔다가, 어떤 양반이 보석금 대신 내주는 댓가로 누굴 죽여달라는 청탁을 받는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말이죠......이미지가 좀 셉니다. 이미지만 보면 뭐.......또 다른 의미의 기대작인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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