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Posts
35 posts앤실. 너마저...!!
관련기사 2월 1일 열렸던 UFC 183의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닉 디아즈를 상대로 만장일치 승리를 거뒀던 앤더슨 실바가 약을 빨았답니다. 지난 1월 9일 벌어진 불시약물검사에서 스테로이드의 일종인 드로스타노론(Drostanolone)이 검출되었다고 하네요. 스테로이드 계열은 상시금지약물이기 때문에 당연히 벌금, 출전정지 등의 중징계를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UFC 183 메인이벤트의 승부는 물론이고 이전에 거뒀던 커리어까지 의심받을 가능성이 다분해졌음은 물론이고, 나이와 징계수위에 따른 징계기간 등을 고려하면 앤더슨 실바의 커리어는 사실상 끝장났다고 해야 맞겠지요. 뭐 아무리 이놈의 격투스포츠가 알게 모르게 다 도핑하는 게 익스큐즈되었다고 하지만, 익스큐즈된 것

「솔직히 여기선 울어버렸다」란 애니의 장면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3 20:33:45 ID:3QVzkcxR0눌의 무리한테서 야사코를 지키는 덴스케 빼놓을 수 없다면 없는게 Aria 시리즈랑클라나드.특히 아리아... 마지막... 끝나지 말아줘...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3 20:36:40 ID:XNdQguv20설마했던 >>1 펫 얘기는 안된다고…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3 20:34:13 ID:DvTOem0X0후코를 잊었다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4/02/03 20:35:20 ID:vnMRb4pi0>>3 이건 애프터보다 더 울었어 36: 以下、名無しにか

짤막한 강제정모 후기
호무라 코스하신분한테 제 소품(...) 빌려드리고 찰칵. 근데 수전증 때문에 좀 흔들려서 찍혔네요도구를 탓하자. 잘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Q보다(생각해보니 좀 닮은 느낌이 드는데) 이쪽이 더 만족스러웠네요. 뭐, 멘붕 결말이라는 소문은 들었지만 솔직히 예상한 탓인지 몰라도 그렇게 충격적이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속편이 계속 나올 수 있다는 가능성에 희망(...)이 생겼다고나 할까요? 아, 전 중간에 좀 많이 웃었습니다. 특히 큐베가.....이건 누설이니 자제하죠. 그나저나 블루레이 언제 나오려나, 그러고보니 이전 극장판도 아직 블루레이 안 샀는데.

2013.10.3 Maui 에서 하루
10월 3일 부터 일주일 조금 넘게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그 사이에 냥이 형제는 범백 증상이 나타나서, 뒤는게 사진 정리 해보네요.. 일단 이번 여행은 자전거를 갖고 가는 첫 해외여행이었습니다. 그저 어떻게든 가서 타면 되겠지..라는 생각뿐..구체적인 계획도 없었고... ㅎㅎ (반면 이 여행에 대한 결정은 올해 초에 이미 일정 확정하고 호텔과 항공편 예약도 해뒀던 상태.. 결제까지 끝난...ㅎㅎㅎㅎ) 서울역에서 도심공항터미널 이용하려고 했는데,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이외에는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렇다면 굳이 직행 열차 탈 필요도 없고.. 그냥 일반 공항 열차 타고 인천공항으로 이동.. *자전거 바퀴에 공기는 조금 빼둠. 비행중 낮은 기압때문에 터질 수 있다고 해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