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포스트: 70|아이템:칵테일(24)
Tags

Posts

70 posts
[2016년 3월 홍콩 아트바젤] Artesian, symphony of light, M bar 그리고 남끼 누들,

[2016년 3월 홍콩 아트바젤] Artesian, symphony of light, M bar 그리고 남끼 누들,

주룽반도에 도착해서 간 곳은 the langham hotel. 아트페어 기간동안 (아트바젤 기간과 동일) 몇몇 바와 식당에서 스페셜 이벤트나 메뉴를 내어놓는데 호텔안에 위치한 artesian 바에서 내어놓는 스페셜 칵테일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방문했다. (langham hotel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artesian 사진) 실제로는 조명이 밝지 않아 이렇다. 안녕! 나는 손님이고 바텐더를 갈아서 만든 칵테일을 주문할꺼야! 가장 먼저 주문한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예뿽!!!!!!!!!!!!!!!!!!!! 아주 두껍고 튼튼한 머랭을 만들어서 그 위에 그림을 그리는 방식인데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린다. (....) 메인 바텐더가 계속

네이트 기사 검색하다 피식.

네이트 기사 검색하다 피식.

Sanctuary of Daydream。|2016년 7월 12일

어디서 글쪼가리들을 읽다가존 존스 관련하여 김대환 칼럼을 링크해 놓은 것을 읽어보게 됨.근데 이게 연작이라 나머지도 읽기 위해 검색해 보게 됨. 근데 카테고리 분류가 이게 뭐임ㅋㅋㅋㅋㅋㅋ

데드풀에서 칵테일을 받고 왜 싸웠는가?

데드풀에서 칵테일을 받고 왜 싸웠는가?

데드풀에서 술집에서 웨이드가 블로우잡 이란 칵테일을 돌리고 서로 싸웁니다. 자막으론 오랄 이라고 하는데 이러면 오역입니다. 국내에서 알기 쉬운 단어라서 그렇게 한거 같은데 애초에 있는 칵테일이에요 위의 레시피엔 아말레또를 넣고 위키의 레시피론 베일리스,칼루아,아말렛 221 영화상에선 베일리스에 칼루아 섞고 위에 크림을 올립니다.(깔루아+베일리스+휘핑크림) 이렇게 레시피가 여러 종류인데 이 칵테일에서 빠지지 않는건 위의 크림입니다. 왜 크림이 중요하냐면 이 칵테일을 마시는 법이 손안대고 마신다음에 휘핑크림을 상대방에게 빨아 달라고 하는겁니다. 이름도 거기서 나온거고 그래서 싸우는거군요...

[칵테일] 톰 크루즈의 매력은 느낄수 있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4월 22일

감독 : 로저 도널드슨출연 : 톰 크루즈로저 도널드슨 감독의 1988년도 연출작으로서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빙고에서 1100원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로저 도널드슨 감독이 연출했으며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은 영화 로저 도널드슨 감독이 연출한 영화중에서는 가장 좋은 성적을거두었던 가운데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톰 크루즈의 매력은 느낄수 있었던 영화라는 것입니다 영화는 군복무를 마친 패기만만한 브라이언이라는 인물이 대학 졸업장이없다는 이유로 뉴욕의 모든 회사에 거절당하게 되는 가운데 바텐더로일을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