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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posts#I56 조동사 “OUGHT TO / OUGHT NOT TO”
#I56 조동사 “OUGHT TO / OUGHT NOT TO”조동사 “SHOULD”와 유사하게 쓰이는 다른 조동사로는 “OUGHT TO”라는 형태가 있습니다. “SHOULD”와 마찬가지로 “… 해야 한다.”는 의미를 품고 있는 표현이지요. 이 표현은 조동사 “SHOULD”의 기본 의미인 “… 해야 한다.”는 의미만 가지고 있는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SHOULD = OUGHT TO = … 해야 한다.”이 표현은 “SOULD”와 완전히 같습니다. 그래서 “SHOULD”와 같이 “… 해야 한다.”는 의무를 부여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지요.그래서 앞에서 살펴본 “SHOULD”로 쓰인 문장을 모두 “OUGHT TO”로 변경해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You should careful with this knife." ☞ “You ought to be careful with this knife.” (이 칼 조심해야 한다.)"Workers should wear safety gloves at the machines." ☞ “Workers ought to wear safety gloves at the machines.” (노동자들은 기계를 조작하기 전에 안전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위와 같이 “SHOULD” 부분을 “OUGHT TO”로 그대로 바꾸어서 사용이 가능하지요.“OUGHT TO의 부정형 : OUGHT NOT TO”OUGHT TO가 부정형으로 쓰여서, OUGHT NOT TO로 쓰이게 되면, 이 경우에는 “MUST NOT”처럼 쓰이게 됩니다. 그래서 “금지”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지요.SHOULD / MUST / HAVE TO / OUGHT TO의 부정형의 모양과 의미를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SHOULD NOT : … 하면 안 된다.MUST NOT : … 하면 안 된다.DON’T HAVE TO : … 안 해도 된다.OUGHT NOT TO : … 하면 안 된다.위와 같이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문장에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You should not go to bed so late.” (자네 그렇게 늦게 자면 안돼.)“You must not say so.” (자네 그렇게 말하면 안 돼.”“You don’t have to do homework tonight.” (자네 오늘 밤에 숙제하지 않아도 된다네.)“You ought not to tell a lie.” (자네 거짓말을 하면 안 돼.)이렇게, 위와 같이 쓰이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여기까지, “OUGHT TO”와 “OUGHT NOT TO”라는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55 조동사 “HAD TO / DIDN’T HAVE TO”
#I55 조동사 “HAD TO / DIDN’T HAVE TO”앞에서 조동사 “HAVE TO”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HAVE TO”는 “MUST”와 유사한 의미로 쓰인다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이번에는 HAVE TO가 시제와 결합해서 “과거”로 가는 형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의무의 의미로는 과거 시제로 쓸 수 없는 MUST”이야기를 하다 보면, “과거에 … 했어야 했다.”는 의미를 전달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MUST의 경우에는 “기본 의미”를 가지는 의무를 의미하는 MUST는 과거 시제가 따로 없습니다.그래서 “과거에 … 했다.”는 내용을 “MUST”를 사용해서 만들 수가 없습니다. “MUST HAVE P.P”라는 형태의 표현이 있긴 하지만, “추측 의미”의 시점을 과거로 보내는 것뿐이지요.하지만, 다행히 “MUST”와 비슷한 의미를 가지는 표현으로는 “HAVE TO”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 표현은 생김새부터 일반동사처럼 생겨서, “과거 시제”와 결합하는 것이 어렵지 않지요.“HAD TO : 과거에 … 했어야 했다. 그래서 했다.”그래서, HAVE TO의 “HAVE” 부분을 과거 시제로 만들어서, 시간을 과거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이 형태의 의미는 “과거에 … 했어야 했고, 그래서 … 했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표현이 됩니다.한 번 문장에서 살펴보도록 하지요.“Last week Tina broke her arm and had to go to hospital.” (저번 주에 티나는 팔이 부러져서 병원에 갔어야 했다.)“We didn’t have much time. We had to hurry.” (우리는 시간이 얼마 없었다. 그래서 서둘러야 했다.)“Why did you have to leave early?” (넌 왜 빨리 가야만 했었니?)“DID NOT HAVE TO : 과거에 … 하지 않아도 됐다. 그래서 안했다.”이번에는 부정형의 표현을 살펴보겠습니다. “HAVE TO”의 부정형인 “DON’T HAVE TO”가 되면, MUST와는 달리 의무를 해제하는 형태가 됩니다.“… 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의미를 전달하게 되는데요. 이것을 과거로 보내도 시점만 달라질 뿐, 내용은 같게 됩니다. 그래서, “DID NOT HAVE TO”의 형태의 표현은 “과거에 … 하지 않아도 되어서 안 했다.”라는 의미를 전달하는 표현인 것이지요.한 번 문장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I didn’t have to go to school.” (나는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었다.)“I didn’t have to make money at that time.” (나는 그때 돈을 벌지 않아도 되었다.)“I haven’t had to go to the doctor for ages.” (나는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됐었다.)이렇게 살펴볼 수 있는데요. 마지막에는 “HAVE P.P” 형태의 현재 완료 시제와도 결합해서 쓰인 것을 볼 수 있지요.이렇게, HAVE TO의 경우에는 그 형태가 다른 조동사와 다른만큼 다양한 “시제”와도 결합이 되어서 사용이 될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HAVE TO”의 과거 시제, “HAD TO / DIDN’T HAVE TO”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53 MAY / MIGHT AS WELL
#I53 MAY / MIGHT AS WELL조동사 MAY / MIGHT 부분에서 “MAY / MIGHT AS WELL”이라는 표현이 소개되기도 합니다. MIGHT를 이용한 관용어구라고 할 수 있는데요.이 표현은 특별히 복잡한 것은 아니고, 통째로 “… 하는 편이 낫다.”와 같은 의미로 알아두고 넘어가면 됩니다.“MAY / MIGHT AS WELL = … 하는 편이 낫다.”MIGHT AS WELL이라는 표현은 MAY와 MIGHT의 성격이 비슷하기에 “MAY AS WELL”이라고 표현을 해도 무방합니다.하지만, 보다 더 기본에 가까운 것은 아마도 “MIGHT AS WELL”이 아닐까 하지요.이 표현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교재에서는 아래와 같은 상황을 줍니다. 그림에서는 두 사람이 버스 정류장에 있는데 버스가 막 떠나서 버스를 놓친 것 같은 상황이 그려지지요.이 상황에서 아래와 같은 대화를 나누는데, 여기에서 “MIGHT AS WELL”이 쓰입니다.“What shall we do? Shall we walk?” (우리 이제 어쩌지? 걸을까?)“We might as well. It’s a nice and I don’t want to wait here for an hour.” (그러지 뭐. 날씨도 좋고, 여기서 한 시간 동안 기다리기도 싫으니까.)이러한 상황에서 “MIGHT AS WELL”이 쓰이는데요. 이 표현이 전달하는 느낌은, 딱히 다른 좋은 방법이 없으니, “… 하는 게 낫겠다.”라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예문이 더 소개되고 있기도 하지요.“What time are you going out? Well, I am ready, so I might as well go now.” (언제 나갈 거야? 난 지금 준비 됐으니, 지금 가는 게 좋겠어.)“Buses are so expensive these days, you might as well get a taxi.” (버스가 요즘 너무 비싸니, 차라리 택시 타는 게 더 낫겠어.)위와 같은 표현 역시도 모두 “MIGHT AS WELL”이 사용된 것인데요. 쓰이는 형태를 잘 기억해두면 좋을 것입니다.“MIGHT AS WELL + 동사원형”위와 같은 형태로, MIGHT AS WELL을 통째로 조동사처럼 취급하는 것을 기억해두면 되겠지요.여기까지, “MIGHT AS WELL”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52 조동사 “MAY/MIGHT BE -ING”
#I52 조동사 “MAY/MIGHT BE -ING”조동사 MAY / MIGHT의 경우에는 앞에서 살펴보았던 “CAN / MUST”와는 다소 다른 점을 보이는 조동사입니다.“MAY / MIGHT”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의미가 “아마도…”와 같은 추측의 의미라고 할 수 있어서, 다른 시제, 특히 미래 시제와도 잘 어울리는 것이지요.“WILL + 동사원형 : … 할 것이다.”다시 앞에서 살펴보았던 “WILL”이 들어가는 미래 시제를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 이 시제로 쓰인 문장의 경우에는, “미래에 … 할 것이다.”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거의 100% 확정적인 상황을 가리키는 의미로 쓰이는 것이지요.그런데, 여기에 “WILL 동사원형” 대신에, “MAY” 혹은 “MIGHT”를 넣어서 사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확신도 많이 떨어지지요. “아마도…”라는 의미를 첨가하게 됩니다.아래의 문장을 살펴보도록 하지요.“I will be late this evening.” (오늘 저녁에 늦을 거야. ☞ 거의 100% 확실에 찬 경우)“I may be late this evening.” (오늘 저녁에 아마도 늦을 거야. ☞ 약 50% 정도의 확신에 찬 경우)이렇게, 같은 패턴으로 쓰인 문장이지만, WILL 대신에 MAY를 넣으면, 확신도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MAY 자리에 “MIGHT”를 넣어도 같습니다.대신 확신도가 MAY 보다 조금 더 내려가서, 약 45% 정도라고 할 수 있겠지요.“MAY / MIGHT BE -ING의 경우”같은 방식으로 “미래 진행 시제”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래 진행 시제는 “WILL BE -ING” 형태로 나타나는 시제인데, “미래의 … 한 시점에는 … 할 것이다.”라는 의미를 전달하는 시제이지요.아래와 같이 WILL BE -ING와 MAY / MIGHT BE -ING를 비교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WILL BE -ING : 미래의 한 시점에 … 할 것이다.MAY / MIGHT BE -ING : 미래의 한 시점에 아마도 … 할 것이다.“WILL BE -ING”의 형태와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여전히 확신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WILL BE -ING” 형태가 거의 100%에 가까운 확신에 찬 상태로 이야기하는 것에 반해서, “MAY / MIGHT”가 쓰이면 약 50% 정도의 확신으로 떨어지게 됩니다.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아래의 문장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지요.“Don't phone at 8.30. I’ll be watching the football on television.” (8시 30분에 전화하지 마. 난 아마 축구 보고 있을 거야.)“Don’t phone at 8:30. I might be watching the football on tv.” (8시 30분에 전화하지 마. 아마도 축구 보고 있을 거야.)이렇게, 확신도가 차이가 나는 형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른 예문을 더 볼까요?“I am going to Ireland in July.” (7월에 아일랜드에 갈 거야.)“I might be going to Ireland soon.” (난 아마도 아일랜드에 곧 갈 거야.)이렇게, 위의 “BE GOING TO” 형태로 쓰인 문장의 경우에는 거의 100% 확신에 찬 상태로 이야기하는 반면에, 아래의 문장은 약 50% 정도의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는 “MAY / MIGHT”가 가지는 속성 떄문이라고 볼 수 있지요.여기까지, “MAY / MIGHT”가 미래 시제로 쓰이는 경우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