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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posts[빅] 조금 늦은 감상평 [1회~4회]
극본;홍정은,홍미란 연출;지병현,김성윤 출연;공유 (서윤재 역) 이민정 (길다란 역) 수지 (장마리 역) 장희진 (이세영 역)-1회 감상평-'최고의 사랑'의 극본을 쓴 홍자매가 극본에 참여한 드라마로써 공유 이민정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첫회를 보게 되었다.. 서윤재와 길다란의 첫만남에서 참 알수없는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하는 가운데 다란이 선생으로 있는 학교에서 전학오는 경준이 길다란과 티격태격하는 모습 역시 앞으로 어떤 구도로 갈지 궁금하게 해주는 것 같아보였고.. 그런 가운데 물에 빠진 윤재가 간신히 구조되어 살아나는 모습 역시 왠지 모르는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윤재의 몸에 경준의 정신이 들어가게 되면서 그의 운명

빅, 러블리 '이민정' 매력남 '공유'의 찰진 로코물
드라마에 있어서 흔하디 흔한 장르로서 낯설지 않은 '로맨틱 코미디'.. 이 로코물은 갈마들듯 청춘남녀의 연애사를 넘나들며 보는 이들을 즐겁고 재밌게 때로는 감동까지 선사한다. 그런 점에서 '로코'는 부담없이 보기에 좋다. 그냥 생각없이 그들의 연애질을 재밌게 보면 그만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론칭된 KBS2 월화드라마 '빅'의 경우가 그러하다. 이견이 있을 수 있겠으나, 국민여신이라는 찬사부터 맨들의 로망이요, 영화 의 히로인 '이민정'의 출연만으로 화제가 된 드라마였다. 여기에 그만의 색깔을 견지한 매력적인 남자 '공유'의 조합만으로도 본 로코물은 기본은 먹고 들어갔다. 차승원과 공효진 주연의 을 통해 독고진 열풍을 몰고온 '홍자매'의 극본빨

졸지에 30대 이미지가 되어버린 돌아온 공유
#. 리뷰 :: 졸지에 30대 이미지가 되어버린 돌아온 공유 월화드라마 빅을 시청하면서 예고를 통해 30대 의사를 연기한다는 공유의 모습을 관찰하게 되었죠. 그런데 졸지에 30대 이미지가 되어 버린 공유를 보면서 사람의 시각이 이렇게도 변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우 이민정과 함께 연기하는 공유의 모습은 천상 젠틀맨 공유였으니까요. 물론 드라마의 이미지때문에 그럴수도 있지만 제대한 후의 공유의 늠름한 모습은 충분히 "꽃중년"의 이미지도 보일만 합니다. 하지만 반전은 존재했습니다. 물론 그의 탄탄한 근육때문만은 아닙니다. 이제 18살의 강경준을 연기하는 공유는 드라마 커피프린스에서 보여주던 모습을 연상케 했죠. 어쩌면 그러한 드라마 이미지가 배우 공유에게는 더 어울릴듯 싶네요.

강경준에 매력에 빠져버린 그녀는 바로 배우 이민정
#. 드라마 빅 다시보기 :: 강경준에 매력에 빠져버린 그녀는 바로 배우 이민정 배우 이민정이 출연하는 kbs 월화드라마 빅이 첫회를 방영하고...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스토리라는 생각이 들었죠. 물론 이런 종류의 드라마는 기존에도 있었지만 일단 이민정의 스타일이 합격점... 그리고 젊은 태양 강경준의 연기도 합격점입니다. 길다란 역의 이민정은 버스 안에서 강경준의 눈길을 의식하게 됩니다. 왜 그랬을까요? 아마 은연중에 강경준의 매력에 빠져버린 것은 아닌지... 아니면 정말로 단지 젊은 애가 자꾸 쳐다보니 그 눈길을 의식한 것에 불과한 것은 아닌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어느 쪽이 되었든 선생과 제자로 만난 강경준과 길다란은 생각수준이 비슷한듯 보입니다. 왜냐구요... 서로를 다르게 보지만 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